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기원 걷기대회' 성료…시민 3천여 명 참여

사천시는 2025년 민방위 보충1차 집합교육을 7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민방위대원 167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핵 및 화생방 위험성, 심폐소생술 등 실전 체험 교육과 안보 교육이 포함되었다. 미이수자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11월 중 2차 보충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사천시는 시각장애인의 감각 발달 및 건강 증진을 위해 11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포포유 재활 교실'을 운영한다. 청각, 촉각, 후각, 미각 등 4가지 감각 발달 촉진 활동,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 등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사전·사후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측정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6년 주요 전환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도에 67.3억 원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삼천포대교 경관조명 설치, 동금동 공영주차장 조성 등 6개 사업으로 지역 환경 개선, 관광 자원 확충, 교통 편의 제공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 32톤급 최신형 다목적 행정지원 어업지도선 '사천바다호' 취항식 개최. 38억 원 투입, 32개월 건조 끝에 완성된 '사천바다호'는 1,218마력 엔진 2기와 워터제트 추진 시스템 탑재로 최대 30노트 속력, 친환경 설비 갖춰. 어업 질서 유지, 불법어업 단속, 해상 안전관리 등 다양한 행정 지원 업무 수행 예정.

사천시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적조 일제방제에 나섰다. 민관 자율 방제단 30여 척의 선박을 투입, 가두리 양식장 인근을 중심으로 황토 살포 및 교반작업 등 집중 방제를 실시했다. 박동식 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양식어업인과 방제단을 격려하고 적조 방제 총력과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녹지, 공원, 산림 등의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정비 대상은 소공원, 가로수, 주요 공원(수양, 초전, 우주항공테마공원),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등산로 등이며, 잡초 제거, 가로수 가지치기, 시설물 점검 및 정비 등을 진행한다. 특히 연휴 기간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과 휴양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읍면동 조직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환경 정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한과, 떡류,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조·판매업소를 중심으로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 최신형 다목적 행정지원 어업지도선 '사천바다호' 취항식 개최. 32톤급 알루미늄 선박으로 38억 원 투입, 32개월간 건조. 고성능 엔진과 친환경 설비 탑재, 최대 30노트 속력. 어업 질서 유지, 불법어업 단속, 해상 안전관리 등 다양한 임무 수행 예정.

사천시는 4일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과 소통 간담회 ‘사천 미래+ 청년들과 함께 그리는 내일’을 개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박동식 시장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위한 정책 지원 강화와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하며,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 등 사천의 미래를 청년과 함께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다.

경남 사천시에 수돗물 체험관 '휴게水(수)'가 개소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사천시는 4일 초전공원 내에 체험관을 열고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공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관에는 스마트 음수기, 텀블러 세척기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수돗물 정보도 제공한다. 사천시는 '휴게水(수)'가 시민들에게 휴식과 함께 수돗물에 대한 인식 개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천시, '2025년 사천방문의 해 & 추석맞이 특별할인 판매행사'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사천몰에서 진행. 사천몰 입점 전 품목 30% 할인 판매로 우수 특산물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