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3회 사천읍성축제' 개최. '꽃무릇과 별빛이 물든 사천읍성, 우주로 뻗는 사천의 희망'이라는 부제로 공연, 체험, 먹거리 등 3개 분야 31개 프로그램 운영.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및 노래자랑, 버스킹, 콘서트,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사천시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저수조, 상하수도 맨홀 등 관내 32개 밀폐공간 작업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작업 전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 유지, 보호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천시는 11일 재난안전총괄부서 및 재난수습주무부서, 협업부서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난분야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빈번한 대형 재난 발생과 다양한 유형의 매뉴얼 제정에 따라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재난 유형별 수습 절차, 부서별 임무와 역할,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및 관리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천시는 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천시는 외국인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우즈베크어, 네팔어, 캄보디아어)로 지방세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외국인 지원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고 체납을 예방하고자 한다.

사천문화재단, ‘2025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들이 기획·운영하는 ‘실습프로젝트’ 13일부터 시작. 지역 특색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 및 주민 참여 유도 예정.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과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 홍보 캠페인이 삼천포종합시장에서 진행됐다.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부터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추진해왔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천시는 10일 전 직원 대상 청렴 교육을 실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다루며 공직자의 청렴 윤리의식 고취를 강조했다. 실제 사례 중심 강의와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으로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사천시시설관리공단,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 다문화가정, 수산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공공하수도 사용법, 생활하수 배출 요령 등 안내 및 주민 의견 수렴 예정.

사천시는 곤명면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행사를 개최하여 빨래, 청소, 정보 제공, 무료 진료 등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이불 빨래, 이·미용, 반려식물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 잦은 강우로 인한 벼 병해 발생 우려에 따라 농가에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깨씨무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발생 주의 및 적절한 약제 사용 권고. 농촌진흥청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약제 정보 확인 가능.

사천시는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통해 의료취약 및 교통불편 지역 주민들에게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에는 곤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구강검진, 한방 서비스, 법률·세무·복지 상담, 이·미용 봉사 등을 제공했으며, '경남통합 돌봄버스' 사업과 연계하여 빨래방, 클린버스, 마음돌봄 반려식물 체험 등 7개 서비스를 추가 제공했다. 사천시는 4분기에도 매월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보건·의료·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3년 추석 연휴 기간(9월 8일~10월 12일) 동안 '2023년 추석 폐기물 관리대책'을 시행하여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추석 당일과 다음 날은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고 8일부터 수거를 재개하며, 상황실과 기동처리반 운영, 특별 환경정화활동,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등을 통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