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농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를 위해 농가 고용주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 계절근로(E-8)와 고용허가(E-9) 비자 제도 안내, 고용 절차, 의무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는 합법적인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농업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인 설명회 개최를 예고했다.

사천시,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국비 225억 원 확보! 사천읍과 벌용동 일원 48.8km 노후 상수관로 정비 예정. 20년 이상 노후관 교체로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기대

사천문화재단과 극단 장자번덕이 9월 30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아동극 <우리 비토>를 공연한다. 이 작품은 ‘2025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교류 공연으로, 사천 별주부전을 재해석한 창작 아동극이다. 만 3세 이상 무료 관람 가능.

사천시,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메인 이벤트 ‘끼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10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노래, 춤, 퍼포먼스 등 장르 제한 없이 참여 가능. 11월 1일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개최, 총 5개 부문 시상 예정.

사천시는 사남면 제1·2일반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일원의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을 전면 교체하여 시인성과 내구성을 높이고 주소정보 활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물류·배송 서비스 및 응급 대응 등에 활용되는 주소정보의 공공성 강화와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청여자농구단이 뛰어난 경기력과 더불어 유니폼, SNS 활동 등을 통해 사천시 브랜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선수들은 유니폼에 사천시 슬로건을 새기고, 사천시 캐릭터 양말을 착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사천시 명소를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유치 위해 여행경비 지원 이벤트 '사천에서 쓰GO! 찍GO! 받GO!' 실시. 9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관외 거주 개별 관광객 대상으로 숙박, 식사, 교통 등 여행경비 사용 및 주요 관광지 방문 시 농협 모바일금액권(5만 원) 지급. 사전 신청 및 증빙자료 제출 필수.

사천시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하여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58개 작업장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하며, 반복 작업, 무거운 물건 들기, 불편한 자세 등 유해 요인을 확인한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위험군 사후 관리, 작업환경 개선,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일 EBS 영어 강사 정승익을 초청해 '2025 청소년지도 부모교육 강연회'를 개최했다. 정승익 강사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 최신 학습 지도법, 미래 사회 역량, 자녀의 자율적 학습 태도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 등을 강조했다. 또한,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 관계 형성 및 자녀의 가능성을 믿고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의 중요성을 깨닫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부모와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10월 18일 초전공원에서 '청년 사천애 갈 운동회'를 개최한다. 추억의 가을 운동회 콘셉트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청년애 갈 마켓 등이 운영되며, 지역 청년들의 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9월 22일 장애인 권익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 지원, 장애인식 개선, 사천시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3일 용현면에서 논밭 전환 농경지 깊이거름주기 및 바이오차 동시처리 현장실증과제 중간 성과 공유를 위한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깊이거름주기와 바이오차 처리 기술은 온실가스 발생 저감, 토양환경 개선, 작물 생산량 증가 등의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는 농업 신기술 보급과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