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2025년 청년 지원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2025년 청년활동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 강사들이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발표하고, 수강생과의 토론을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정책 제안 의견도 수렴했다. 사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청년센터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청년 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2025 사천방문의 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 1~11월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3.4% 증가한 142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는 숙박대전, 쏘카 협약, 여행경비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과 함께 디카시, AI 숏폼 영상 공모전, 바둑 특별대국, 건맥마켓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방문객 유치에 힘썼다.

사천시 조재경 식량작물팀장이 동오농촌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동오농업과학기술인상 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조 팀장은 신기술 실증시험, 병해충 공동방제, 국산 콩 산업 육성 등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대규모 사업비 확보와 대외 평가 우수 성과를 이끌어 사천시를 농정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공헌했다.

사천시가 12월 납기분부터 상하수도요금 납부 방식에 신용카드 자동이체 서비스를 추가한다. 기존 계좌 자동이체 외 신용카드 자동이체가 가능해져 시민들의 요금 납부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신청은 한국수자원공사 사천통합수도센터 방문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결제일은 매월 25일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사천시에서 열린 '도민 상생토크'에 참석해 시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사천의 미래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사천의 기회와 과제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어선 사고 예방 시스템 확대 등 다양한 민생 및 안전 분야 정책 지원을 구체화했다. 또한, 우주항공 복합재 전문기업 송월테크놀로지를 방문해 항공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사천시가 고교학점제와 입시 큐레이팅을 주제로 개최한 진로진학 멘토링 행사가 학생 및 학부모 420여 명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EBS 입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고교학점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대입 설계 전략을 공유했으며, 참가자들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사천시가 2025년 고용노동부 청년정책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청년성장프로젝트 '최우수', 청년도전 지원사업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거둔 성과로, 사천시는 앞으로도 청년 체감 정책 발굴 및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사천시는 2026년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의 공급업체 선정을 위해 현장평가를 실시했으며, 주식회사 호승이 평균 97.2점을 획득해 적격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과 맞벌이 가정의 중식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삼천포고등학교에서 '3GO 우주항공 수학체험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수학과 우주항공을 융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이 참여하여 수학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교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이 2025년 청소년자치기구 활동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의 성장과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5개 자치기구와 14개 동아리팀이 활동을 발표했으며, 우수 활동 청소년 및 동아리에 대한 표창도 이루어졌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치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역량이 성장했음을 밝혔다.

사천시 비토해양낚시공원이 노후 시설 보수 및 안전 점검을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임시 휴장한다. 휴장 기간 동안 낚시터, 잔교, 부교 등 주요 시설 정비와 편의시설 개선이 이루어지며, 4월 1일 재개장 예정이다.

사천시가 박동식 시장의 문화 필수론에 따라 축제, 공연, 교육, 창작 등 종합 문화정책을 추진하며 '누구나 문화의 주체가 되는 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는 23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도시 정체성을 보여줬고, 농악대전, 가요제 등 전통과 대중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문화 저변을 넓히고 있다. 사천문화예술회관과 사천미술관은 다양한 공연과 전시로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꿈의 극단', '꿈의 무용단' 등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미래 문화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또한, 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 조성 등 예술인 지원을 통해 창작, 발표, 교류가 선순환되는 환경을 구축하며 문화가 도시의 성장 동력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