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봄철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소통전담관리원은 굴, 회 등 수산물 취급 음식점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자율 점검표 배부 및 개인위생 지도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K-water 경남서부권지사 물사랑나눔단, 설맞이 취약계층에 참기름 세트 100개(200만 원 상당) 기탁. 사천시자원봉사센터 통해 기탁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배분 후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저소득층에게 전달 예정. 물사랑나눔단은 취약계층 물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 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지속.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2025 사천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주민단체들과 함께 홍보 릴레이 및 응원 챌린지를 진행한다. 새마을부녀회를 시작으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벌용동 소속 전 조직단체가 참여하며, 각 단체 정기총회와 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천시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사천강에 16억 원을 투입하여 보행자 안전도로(1032m, 폭 3.5m)를 설치한다. 2026년 12월까지 사주천년교~예수마을 구간에 조성되며, 일부 구간에는 맨발산책로(384m)도 포함된다.

사천시 곤명딸기 수출농단 '다원'이 신품종 딸기 '홍희' 1.2톤을 싱가포르로 수출했다. '홍희'는 홍성군과 농업법인이 공동 개발한 품종으로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하여 신선도 유지에 강점이 있다. '다원'은 2024년 1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올해 300만불 수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천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IT 기기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시민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컴퓨터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스마트 기기 활용, 전자상거래, SNS, 인공지능(AI)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사천읍 제일전산학원과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사천문화재단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청년예술가 기획전시 '푸른시선, 물드는 미래'를 개최한다. 경남도와 사천시,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청년 예술단체 3팀의 입체부조, 회화, 사진, 설치미술 작품을 통해 청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이며, 15인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사천시는 임산물 생산의 생력화와 품질 개선을 위해 2월 3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임산물 생산장비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사천시 거주 임업인 대상으로 기계톱, 전동전정가위 등 생산장비 구입비 일부(1임가당 최대 100만 원)를 지원한다.

사천시, 사천~진주 정촌 국도대체우회도로 신설 사업, 기재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총사업비 2080억 원 전액 국비 투입 예정. 예타 통과 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추진. 만성적인 국도 3호선 정체 해소 및 우주항공청 개청 등에 따른 교통망 확충 기대.

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삼천포중앙시장, 사천읍시장에서 '안전무시 관행 근절' 캠페인을 개최하여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 안전수칙 홍보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사천시, 독감 유행 주의보 발령에 따라 고위험군 마스크 배부 및 발열클리닉 운영 등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 경로당 이용 어르신 3만 1천 장 마스크 배부, 사천서울아동병원 발열클리닉 및 진료 협력병원 지정. 설 연휴 안전 위해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사천시, 사천~진주 정촌 국도대체우회도로 신설 사업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총사업비 2080억 원 전액 국비 투입 예정. 예타 통과 시 2026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예정. 만성적인 정체 해소 및 우주항공청 개청 등 주변 개발 사업과 시너지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