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정동면주민자치회는 4일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제16회 정동면민 무사안녕 기원제'를 봉행하고, 풍년농사와 정동면민, 출향인, 사천시민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사천시,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경남패스' 시행… 19세 이상 시민 대상, 월 15회 이상 이용 시 최대 100% 환급

사천시는 센서형 태양광 LED 벽부등을 포함한 주소 정보시설물 설치를 완료하여 시민 안전과 도로명주소 활용도 향상을 도모했다. QR코드를 통해 위치 정보 확인 및 긴급 신고가 가능하며, 빛 공해를 최소화하면서 빛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저비용 고효율로 주목받는 이 사업은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어 확대될 예정이며, 사천시는 경상남도 주소정책 업무추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사천시는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5년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기간은 동계작물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 5월 30일까지다. 벼 대신 밀, 두류, 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1ha당 50~500만 원을 지급한다. 올해부터 하계작물에 깨가 추가됐고, 밀과 조사료의 직불금 단가가 상향됐다.

사천시는 2월 4일부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 8개 작물 16개 품종을 개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옥수수를 제외한 나머지 작물은 미소독 상태로 제공되며, 신청은 종자광장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사천시, 2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 접수. 선풍콩, 대원콩, 아라리팥 품종이며, 콩은 27,790원(5kg), 팥은 50,660원(5kg)에 공급.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지역농협 통해 공급 예정.

사천시는 2025년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98억 2700만 원을 투입, 친환경 자동차 구매, 미세먼지 저감,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2월 중 사업별 공고 예정이며, 예산 초과 신청 시 국·도비 추가 확보 또는 2026년 수요조사 반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사천시,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비대면 신청은 2월 28일까지,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농 직불금은 최대 130만원, 면적 직불금은 ha당 136만~215만원 지급. 신청 후 자격 검증 및 준수사항 확인 후 12월 지급 예정.

사천시의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1000여 명의 농업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쌀, 단감, 병해충 방제 등 13개 과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핵심기술과 정보를 제공하며 작목별 재배기술 향상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사천시는 9월 1일부터 돌봄 공백 발생 시 19세 이상 성인에게 '긴급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정 방문을 통해 신체 돌봄, 가사, 이동, 방문목욕 등을 지원하며, 위기 상황 1회당 최대 72시간, 30일 이내, 방문목욕은 최대 4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하지만, 차상위계층 등은 면제된다.

사천시인재육성장학재단, 지역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글로벌 인재 영어 캠프 성료. 12박 13일간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수준별 영어 수업 및 체험 활동으로 영어 자신감 향상. 캠프 수료생들은 협동심과 자립심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호평.

사천시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2025년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월 3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연간 6만 원 상당의 바우처카드를 제공하여 관내 목욕탕, 이·미용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