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사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공공시설 파크골프장 이용료 환급 실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육성자금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전통시장 현대화,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친환경 생태농업 및 스마트 농업 기술 확산, 수산자원 증식 및 가공·유통 지원 등을 통해 상권과 농어촌, 수산업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사천시가 남해안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남일대 리조트 신축 지원, 남일대 유원지 재편,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 선진리성 테마 관광명소화, 무지개교 역사 공사 등을 추진한다. 또한 신수도 국가어항 조성, 해양파크골프장, 해안도로 스토리텔링 사업을 통해 신수도를 남해안 대표 관광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항공우주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 KAMES 중심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우주항공산업 기반 혁신센터 및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UAM 및 스마트 자율제조 AI 팩토리 구축 등 신산업 분야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026년 사천에어쇼를 '우주항공 방위산업전'으로 확대 개편하여 글로벌 네트워크 및 수출 지원의 장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천시가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2026년 법안 통과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새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맞춰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국립창원대학교 사천 우주항공캠퍼스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항공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사천시가 2026년까지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남해안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을 목표로 '아시아의 툴루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우주항공청 신청사 중심의 산·학·관·연 집적, 특별법 제정, 항공MRO 산업 경쟁력 강화, UAM 및 AI 팩토리 구축, 2026년 사천에어쇼 확대 개편 등을 추진한다. 또한, 남일대 리조트 신축 지원, 삼천포 무지개빛 생태탐방로 조성, 신수도 국가어항 조성사업으로 관광 허브를 육성하고, 사천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 지원 강화, 전통시장 현대화 등으로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에도 힘쓰며 문화·교육·복지 분야 삶의 질 향상도 병행한다.

사천시가 '우주 중심 사천, 세상 청렴 사천'을 비전으로 삼고, 삼천포화력발전소 및 산업단지 인근의 교통 혼잡, 안전 문제, 소음, 분진 등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화력발전소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와 고성그린파워의 민·관 상생 모델로 진행되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가 삼천포화력발전소 주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우회도로 개설 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은 대형차량 도심 통과로 인한 교통 체증, 소음, 분진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고 도시 기능을 회복한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도시 기반시설 확충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총사업비 616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18년부터 8년간 추진되었으며, 2026년 1월 개통 예정이다.

사천시가 2025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합격 청소년 24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합격축하금을 지원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를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응원을 전하기 위한 취지다.

사천시가 2026년 첨단 한국형 청소차 4대를 도입하여 환경공무직의 안전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는 '스마트 클린시티' 실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다.

사천문화재단은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26일까지 사천미술관에서 문인화 명인 조영실 초대전 '한 해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수선화와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대표작 40점을 선보이며, 새해를 맞아 삶의 가치와 의미를 성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사천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2026년까지 계속 추진한다. 연령, 소득 무관하게 신청 가능하며 총 8회 상담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바우처 유형별 본인부담률이 조정되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 건강검진 결과 우울증 확인자, 자립준비청년, 재난피해자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사천시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부터 육성자금 지원 규모를 역대 최대인 105억 원으로 확대하고, 연 2회 분할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 원 대출 한도에 2년간 연 2.5% 이자를 지원하며, 1월 19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사천지점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