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스마트경로당에서 비대면 '온라인 노래교실'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환경에 맞춰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편리하게 문화 체험을 즐겼다. 35개 경로당,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한 이번 특강은 온라인을 통한 디지털 문화 활동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사천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다양한 문화 소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과 함께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와 깨끗한 외식 환경 제공을 위한 친절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음식문화개선 추진 결의를 다지고, '2025 사천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쳤다. 미참석자 또는 교육 미이수자는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한국생활개선사천시연합회는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50여 명은 국도 33호선 사천읍 구간과 축동면 배춘천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사천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사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사천시 서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중 부자 가정,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등에게 생일상을 차려주는 '행복한 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을 진행했다. 미역국, 반찬, 선물, 케이크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사천시는 21일 서포면 구평리 현장사무실에서 국가지원지방도 58호선 건설공사 착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356억 원(국·도비)을 투입해 곤양면과 서포면을 잇는 6.1km, 폭 10m의 연결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노폭이 좁고 대형차량 통행이 빈번했던 기존 도로의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운행시간 단축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천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9433억 원 편성, 시의회 제출. 당초 예산 대비 336억 원 증가. 용당(항공MRO)일반산업단지 조성,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등 주민 숙원 사업 및 우주항공산업 기반 조성에 중점.

사천문화재단은 4월 10일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 뮤지컬 <알사탕>을 2회 공연한다. 백희나 작가의 동화책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소심한 아이 '동동이'가 마법 알사탕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듣게 되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매는 3월 25일부터 시작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사천시는 2025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곤명면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10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오염물질 유입 방지 활동 등을 펼치고 물 절약과 수질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사천시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사천항공우주과학관에서 '우주항공과 공감할 수 있는 음악여행' 클래식 공연을 개최한다. 국내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과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하여 우주와 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클래식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일 ‘2025년 사천시 청소년안전망 제1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사례 보고, 2024년 사업 실적 발표, 2025년 사업 공유 및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천시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 가꾸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제17회 시민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4000여 명의 시민에게 2만 1000본의 묘목을 배부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사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추진상황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목표율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1억 원 이상 시설비 사업 집중관리, 보조금 및 위탁금 적기 집행 등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액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