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2025년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5월 23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사천시민뿐 아니라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도 개선, 취약계층 배려 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제안을 받는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상품권 지급 예정이며, 수렴된 의견은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에 반영되어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천시, 『2025 사천시 방문의 해』 기념 및 가정의 달 맞이 사천몰 전품목 20% 할인 행사 진행.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사천시는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네트포레' 정비를 마치고 5월 12일 정식 개장한다. 네트터널, 트리하우스, 네트놀이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안전시설 및 편의시설을 보완했다. 7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보호자 동반 시 5~6세도 이용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5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장한다. 별도 사용료는 없지만 자연휴양림 입장료는 납부해야 한다.

사천시, 제28회 사천시민상 수상자로 김정웅 대표 선정. 베트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인 김 대표는 다문화·저소득 가정 자녀 장학사업, 지진 피해 성금 기탁 등 1억 3,800만 원 이상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5월 10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예정.

사천시, 한국형전투기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 발족… KF-21 시험비행 소음 민원 해결 나서

박동식 사천시장은 국회를 방문하여 ‘국방우주 강국 건설’ 정책 세미나에 참석하고,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화를 촉구했다. 서천호 의원 등과 면담을 통해 특별법 제정, 경남 과학영재학교 설립, 차기 대선 공약 반영 등을 건의하며,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사천시를 국가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교육·연구 기반 확충을 통해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할 계획임을 밝혔다.

우리동네관리협동조합은 사천읍성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권순강 교수를 초청해 3회에 걸친 강연을 진행했다. 이 강연을 통해 사천읍성의 역사와 공간 구조, 외부와의 관계 등을 조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특히 1415년 사천읍성의 번성했던 시기를 기념하여 '사천읍성1415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향후 2번의 강의는 사천읍성의 활용법과 향토사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강연을 통해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사천읍성 안내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사천읍 동문로 등 도심권 가로수 돌출 뿌리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보도블록 재포장과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을 병행하여 보행자 안전과 도심 미관을 향상시켰다.

사천시는 농촌 경관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도 경관보전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3일까지 접수한다. 마을 단위 경관보전협약을 체결하고 경관작물을 재배·관리하는 농업인·법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며, 농가당 지급 한도 면적은 농업인 30ha, 농업법인 50ha이다. 경관작물(유채,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 170만 원/ha, 준경관작물(밀, 보리, 연꽃 등) 100만 원/ha, 준경관초지작물 45만 원/ha을 지원하며, 사업 대상 농지의 집단화 최소면적은 경관작물 2ha, 준경관작물 10ha (조건불리지역은 경관작물 1ha, 준경관작물 5ha 이상)이다.

사천시는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을 위해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 40대를 정비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무상 보급한다. 신청은 5월 9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PC는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를 포함한 풀세트로 제공된다. 더불어, 사천시는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용현면분회는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80주년 기념 제를 지냈다. 이 행사는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충의를 기리고, 희미해져 가는 역사관을 바로 세우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이순신 장군 동상은 접근성이 떨어지고 관리가 소홀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어 이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용현면 조직단체는 선진 거북선 공원과 거북선마을 등으로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임진왜란 당시 공을 세운 지역 출신 선무원종공신들의 공적비도 함께 조성하여 사천의 역사·문화 자산을 강화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관내 초등학생 대상 지역자원 활용 진로체험 프로그램 ‘2025년 우리 동네 항공·문화체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