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이 전국 청소년 물로켓대회에 참가하여 물로켓 제작, 실험 등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익히고 협동심과 성취감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우주항공 도시인 사천의 지역적 정체성을 체험하고 항공우주 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NH농협 사천시지부와 사천시 농·축협 운영협의회는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하여 쌀 소비 촉진 캠페인과 함께 백미 10kg 300포(1000만원 상당)를 사천시 저소득 계층에 기탁했다. 이는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기 위한 범농협 차원의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이다.

사천시는 6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감성돔, 볼락 등 13종의 어린고기와 종패 약 329만 2천여 마리를 지역 연안에 방류하는 수산자원 조성사업을 시작한다. 특히, 개체 수가 급감한 쥐노래미 종자 3만 5천여 마리를 처음으로 방류하여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불법어업 예방과 자율적인 어장 관리 유도 등 방류 효과 극대화를 위한 노력과 함께 지속적인 어린고기 방류사업을 통해 연안해역 수산자원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와룡문화제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및 권리옹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애인 주차구역 올바른 이용 안내, 이동권과 접근성 보장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해 안내문 배부 및 소통 활동을 펼쳤다. 특히, 최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사천시,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31개 종목 764명 출전, 12연패 도전

사천시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실버카(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 해소와 자유로운 외출을 돕고,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25 춘계 전국 남녀 대학유도연맹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전국 20개 대학, 약 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용인대, 경기대, 한국체대 등에서 우승자를 배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학 유도계의 저변 확대와 세대교체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대회로 평가받았다.

사천시 향촌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예산으로 봉남천 일원에 태양광 LED 잔디등을 설치, 야간 산책로를 조성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켰다. 기존에는 야간 조명 부족으로 불편함이 있었으나, 경관 조명 설치를 통해 야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향후에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색있는 조형물 설치 및 계절별 꽃씨 파종 등을 통해 봉남천 일원을 주민 힐링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사천시 홍보대사 일타쿠마 김민성 셰프, 근로자의 날 맞아 시청 직원 600여 명에게 특별 식사 제공. 산불 비상근무 등 노고 많은 직원 격려 및 힐링 시간 제공 위해 기획. 사천 특산물 활용한 회덮밥 제공, 김민성 셰프 직접 배식 참여.

사천시는 2026년 하수도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천포배수구역 침수대응사업 등 7개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으며, 총사업비 약 214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 2건도 포함되어 있다. 시는 사업의 당위성을 알리고 관계 부처와 협의하며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사천시는 7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직원 친절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고객 만족 친절 서비스, 고객 중심적 사고의 전환, 공감 응대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특이 민원에 대한 대처 요령도 포함되었다.

사천시 선구동 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모님께 감사를 전하는 '효 편지쓰기' 행사를 5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한다. 선구동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수작은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에 출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