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문화재단, '2025 꿈의 무용단 사천 3기' 발족. 4월부터 11월까지 30회 교육과정 운영 후 11월 28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공연 '과거로의 여행(가제)' 개최 예정.

사천시는 5월 12일부터 10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25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 질병관리청에서 권장하는 손씻기 6단계 방법을 중심으로 손세정제 사용 및 위생수칙 안내, 대상자 맞춤형 교육 영상 시청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흥미로운 손세정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손씻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사천시 대표 한우 브랜드 '코뚜레 사천한우'가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에서 3억 1천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관광객 입맛 사로잡기에 성공했다. 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와 사천축협이 운영한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존'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축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 대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모두자리 게스트하우스에서 11일 '대방마을축제 및 경로잔치 북적북적'이 개최됩니다. 주민화합과 도시재생사업 홍보를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바지락까기 대회, 가수왕 선발대회, 풍물놀이, 효 잔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사천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수산공익직불제 신청 접수.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3개 분야로 나눠 지원. 소규모어가 직불금은 연간 130만원, 어선원 직불금은 연간 130만원,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연간 80만원 지급. 신청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

사천시 벌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선물과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밑반찬 나눔,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 사천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천시는 배달업소 및 유통업체 점검, 유통식품 방사능 수거·검사, 위생감시원 인프라 확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2014년부터 8년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사천시지부 정성기 지부장과 사천시 보건위생과 권현아 주무관도 각각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과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사천시, 2025년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성황리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제1회 어린이 트롯 가요제 진행

사천시는 시민들의 교통복지 향상과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해 5월 7일부터 어린이와 청소년 대중교통비를 무료화한다.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된 6세~18세, 초·중·고 재학생은 나이 제한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월 1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발급된 교통복지카드로 사천시 시내버스를 매일 3회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사천시는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와 제95회 남원 춘향제에서 『사천관광 종합 홍보관』 및 『사천방문의 해 홍보관』을 운영하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사천시 마스코트 '또아'와 다채로운 게임, 풍성한 기념품 증정 등으로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홍보하며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였다. 사천시는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온라인 마케팅과 전국적인 현장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남 사천시는 ‘우주항공의 날’과 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해 ‘2025 사천시 전국 청소년 물로켓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초·중·고 학생 2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미래 우주항공 인재 육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가 2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천시 통합 30주년과 사천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전야제, 개막식, 폐막식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