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4 올해의 문화도시'에 빛나다! 18년간 방치되었던 (구)밀양대학교 부지를 '햇살문화캠퍼스'로 재생, '밀양대 페스타' 개최 등 다양한 문화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밀양시 단장면, 전 직원 대상 민원 응대 및 청렴 교육 실시. 김용문 면장은 민원인 만족도 향상을 위해 친절한 응대 자세를 강조하며, 불친절도 부패로 인식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밀양시 하남읍 체육회는 22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박상봉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이창철 이임회장은 지난 2년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체육회의 발전을 기원했고, 박상봉 취임회장은 체육문화 발전과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밀양시 삼랑진읍 체육회는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 체육행사 운영 및 사업계획 논의, 회칙 심의, 밀양애 주소 갖기 운동 동참 등을 결의했다. 김성백 회장은 읍민 체력 향상과 화합에 힘쓰겠다고 밝혔고, 김주용 읍장은 체육 발전에 대한 감사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는 조류독감(AI)의 인체 감염 예방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인체감염증 대응 매뉴얼을 제작했다. 매뉴얼에는 감염 조류 접촉자에 대한 예방 조치, 인체 감염 발생 시 대응 체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환축 접촉자에게 보호구 착용, 독감 백신 접종,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인체 감염 발생 시 격리 치료, 밀접 접촉자 관리, 확산 차단 조치, 역학조사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시 대표 브랜드와 발신자명을 표시하는 문자 발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는 시민들이 문자의 신뢰성을 쉽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전한 행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채팅+' 기능에서만 지원된다.

밀양시, 국제자매도시 일본 오미하치만시 선수단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참가 및 문화 교류

밀양시는 '밀양은대학' 졸업식을 통해 지역 기획자 양성, 자기 탐색, 성평등 교육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 인구 확대 및 인구 감소 극복을 위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다.

제21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가 1만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30·40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역대 최단 시간에 참가 접수가 마감되었으며, 하프, 10km, 5km 코스에 다양한 연령대의 마라토너들이 참여했다. 밀양시는 셔틀버스 운행, 진행요원 배치, 의료지원 등 참가자 편의와 안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생활 체육 메카 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산내분회는 21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경과보고 및 결산보고, 2025년 사업 및 행사계획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밀양시 부북면은 제21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23일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개 기관단체 회원 60여 명은 마라톤 코스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태극 문양 바람개비 200여 개를 설치해 참가자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마라톤 당일에는 마을별 응원 구역을 지정하고 어묵탕, 두부김치 등을 제공하며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밀양시 삼랑진읍은 3월 6일까지 관내 38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 사항을 점검한다. 이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