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동다락 생활문화센터, 3월 24일부터 건강증진 및 문화 공동체 형성 위한 5개 강좌 운영. 색소폰, 건강댄스, 건강요가, 스마트폰 활용, 꽃그림 천아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주민 의견 반영하여 신설 강좌 포함,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교류 기회 확대 기대.

남해군은 노인 인권 향상을 위해 '2025년 노인대학 노인 인권 교육'을 실시한다. 경남서부권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교육은 3월 19일 서면노인대학에서 첫 시작을 하였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해군은 14개 노인대학 중 8개소 96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하반기에 나머지 6개소에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노후물품 정리, 집안 청소, 시설 보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에 힘썼다.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0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방충망 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15명이 참여하여 노후된 방충망을 철거, 수리, 재설치하며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경남 관광 홍보 로드 캠페인에 참가해 ‘남해군 고향사랑 방문의 해’와 ‘꽃피는 남해’ 행사를 홍보하며 국민고향 남해의 매력을 알렸다.

남해군, 전남 영암 구제역 발생에 따라 3월 31일까지 긴급 일제접종 실시. 소 12,620두, 염소 3,710두 접종 예정이며, 24시간 비상상황체계 가동 및 농가 자체 소독 등 방역 강화.

남해군 삼동면 내동천마을은 마을회관을 리모델링하여 '바람개비 학교'를 개원하고,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페트병 재활용 바람개비 길 조성, 꽃밭 조성 등 주민 주도형 마을 발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주군 설천면,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곰팡이 제거, 청소, 빨래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적인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3월 15일 '바래길 작은 소풍' 행사를 '바래길 본선 14코스 이순신 호국길'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이순신 호국길을 역방향으로 걸으며 바래길의 아름다움을 만끽했고,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다. 다음 행사는 4월 19일 바다노을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년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야간자율학습 후 학생들에게 100원으로 택시 귀가를 지원하는 남해군 특화사업으로, 관내 8개 중·고등학교와 5개 택시업체가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택시업계 지원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삼동면 위원회는 14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보고, 임원 선출, 2025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2025 국민고향 남해 방문의 해'를 맞아 향우들에게 행사 내용을 알리고 환경정화 활동을 중점 추진하며, 신규 회원 영입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