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고향 사랑 방문의 해'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동대만 생태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제7회 고사리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이번 활동에는 행정복지센터와 군청 직원 16명이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창선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를 유지할 계획이다.

설천면, 화재 피해 가구에 구호물품 전달…면장 "복구 최선 다할 것"

상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24일 상주은모래비치 주차장에서 2025년 상반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하여 자원 재활용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했습니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남해읍 봉강노인자원봉사단, 남해유치원 앞 도로변과 남산공원에 봄꽃 400본 심어 꽃길 조성

남해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꽃피는 남해"와 제7회 창선 고사리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축제 기간 동안 지정된 부스에서 카드를 사용하여 식음료, 특산품,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남해군,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 위해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추가 모집. 4월 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귀농·귀촌인, 청년, 예비 농업인 등 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 스마트팜, 아열대 작물 재배 기술 등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 제공.

남해군은 21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도 이해, 개선 사항, 의료급여 사업 변경, 부정수급 예방, 자동차 재산기준 완화 등을 다뤘으며, 남해군의 중점 시책인 효도남해 통합돌봄, 마을행복나눔터 운영 활성화, 복지급여 재신청 추진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남해군은 21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남해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여 1800만원 규모의 양성평등 공모사업 4건을 심의·의결했다. 선정된 사업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여성단체활동 등이며, 군은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남해바래길 지킴이 자원봉사단의 활동으로 바래길 여행 만족도 향상. 2021년부터 활동 중인 75명의 자원봉사단은 바래길 안내, 정비, 환경 정화 등을 담당하며 탐방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바래길 활성화 및 홍보 강화 예정.

고현면 주민자치회, 4월 5일 '고현면 봄나들이 함께 해봄!' 걷기행사 개최. 대장경광장에서 출발하여 벚꽃길을 따라 5km 코스. 완보자 기념품 및 연잎밥 제공, 고현초 태권도 시범, 가수왕 선발, 나무심기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꽃피는 남해 개막식, 남해대교 경관조명 퍼포먼스 예정…리뉴얼된 음악 콘텐츠와 조명 연출 기대

바르게살기운동 창선면위원회는 2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활동 계획을 보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