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의 인기 관광지 물미해안전망대가 7월 초 재개장합니다. 4월 16일 민간 운영 허가 종료 후, 시설 보수 및 안전 점검을 거쳐 새롭게 단장하며, 남해관광문화재단에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클리프 워크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수익형 관광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귀농 농가 세 곳을 방문하여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귀농인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농업과 관광 자원 연계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남해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을 위해 현장 방문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귀농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남해군, '국민고향 남해 한달 여행하기' 참가팀 선정 완료. 전국 113팀, 179명 접수, 최종 19팀 28명 선정. 6:1의 경쟁률. 선정된 팀은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남해 체류하며 SNS 홍보 활동. 최대 227만원 지원.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국비 4천만 원 확보. 5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가족 유형 대상으로 '꽃섬 남해, 가족 愛' 프로그램 운영 예정.

남해군 상주면 체육회는 15일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제30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영대 회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육 행사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정점숙 면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고현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남해군, 2025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모집…어촌 인력난 해소 기대

남해군의 '2025 봄의 왈츠 버스킹' 첫 공연이 4월 12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우천으로 장소가 변경되었음에도 가족 단위 관객들이 어린이 율동, 통기타, 바이올린 연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즐겼다. 남해군은 봄 시즌 동안 총 3회의 버스킹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관객 설문을 통해 프로그램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전통식문화 계승을 위해 떡집·카페 운영자 20명 대상 떡 요리 교육을 진행했다. 굳지 않는 찹쌀떡, 연근떡 등 다양한 떡 제조법을 교육했으며, 교육생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활용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여 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 첫 수소충전소 준공...시간당 수소차 20대 충전 가능

남해군은 지난 15일 고현면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행사를 개최하여, 의료·복지 정보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13개 단체가 참여하여 건강 정보 제공, 세탁, 의료 서비스, 생활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했으며, 특히 저장 강박 의심 가구에 대한 정리수납, 청소, 방역 지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고현초등학교 학생들과 남해대학 학생들이 참여한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지역 단체의 다과 제공 등도 이루어졌다.

남해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4,080만 원의 예산으로 전기이륜차 30대 구매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남해군민, 관내 사업장, 법인·기업, 공공기관 등이며, 경형 140만 원부터 대형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내연기관 이륜차 대체 구매, 소상공인·취약계층·농업인 구매, 빠른 충전 및 안전정보 제공 차량, 배달용 구매 시 추가 지원 혜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