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독일마을에서 2025년 첫 '도르프 청년마켓'이 5월 17일 개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켓은 다양한 셀러,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특히 친환경 제품과 먹거리가 강화되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남해군 미조면에서 열린 제19회 보물섬 해산물축제 요리경연대회에서 동대마을 신점수 부녀회장이 ‘도미 탕수육’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신 회장은 지역 해산물의 가치를 알리고자 요리에 ‘국민고향♡남해’ 문구를 더했으며, 마늘종을 활용한 표현과 도미를 활용한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2018년 귀촌한 신 회장은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남해군, 쌀 수급 안정 위해 '논 테두리 모 안심기' 권장... 벼 재배면적 조정 위한 실용적 방안으로 농가 부담 최소화

남해군은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 백일장 및 사생대회’ 참가자를 5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초·중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 해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되며, 사생 및 백일장(운문)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다. 참가 신청은 각 학교를 통해 가능하며, 우수 작품에는 남해군수와 한국4-H 경남도본부 회장 명의의 표창이 수여된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 및 어린이 유괴·성범죄 추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회 임원 및 노인자원봉사단 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남해읍 일대에서 가두행진 형식으로 진행됐다. 정문한 지회장은 노인과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3기 군민참여단 30명 모집…5월 27일까지 신청 접수

남해군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미조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벼 모내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미조면지사보 특화사업으로,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조초등학교, 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 미조면이장단이 협력하여 추진되었다. 학생들은 직접 모를 심으며 농촌의 삶을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함을 배웠으며, 미조면 이장단 풍물단의 공연은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지역, 민간단체의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 구미시 S&M 학원 청소년 59명, 남해군서 ‘남해랑 만남해 114 볼런투어’ 참여. 1박 2일간 해안 쓰레기 수거, 갯벌 체험 등 환경정화 활동 펼쳐.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남해군 창선면,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 학생 사생대회’ 수상작 12점 특별 전시…창선면 노인대학 개교기념일 및 경로잔치 행사와 연계, 어르신들에게 감동 선사

남해군보건소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남해전통시장에서 식품안전 캠페인을 개최하여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여름철 식중독균 예방법, 나트륨 줄이기 실천법 등을 홍보하고 친절 서비스 문화 확산 캠페인도 병행했다.

남해의 아름다운 다랑논 풍경을 따라 달리는 제2회 남해 다랑논 마라톤 대회가 5월 24일 개최됩니다. 500명의 참가자들은 5km와 10km 코스를 달리며 남해의 자연을 만끽하고, 완주 후에는 버스킹 공연, 경품 추첨, 시상식, 남해 향토 음식 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남해군 상주면은 ‘2025 상주 은모래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전준비 회의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계획과 신규 프로그램,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