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관광문화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홍보형 기획사업 '오늘도 가가호호' 행사 성료. 200명 참여, 캡슐 뽑기 등 이벤트 진행. 6월부터 가족 구성원 대상 7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남해군 상주면 노인대학 어르신들로 구성된 상주은모래 봉사단이 상주은모래비치와 버스정류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단원 20명은 해변과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상주은모래 봉사단은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소속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정화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상주면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남해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방문객에게 감동을 주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 37명 대상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회 개요, 활동 물품 배부, 안전 관리, 인권 감수성 함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남해에서 열리는 펜싱과 럭비 경기에서 질서 유지, 안전 관리, 안내소 운영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남해군 삼동면, 6월 7일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 행사 개최. 어린이 죽방렴 그림 그리기 대회, 석방렴 신비로운 어업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남해군관광문화재단, 5월 24일 독일마을 마이페스트 축제와 연계하여 ‘도르프 청년마켓’ 2회차 개최. 핸드메이드 소품, 먹거리 판매,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예정.

남해군은 6급 팀장 117명을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적극행정·청렴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중간관리자의 소통 역량과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무, 적극행정 실천, 상호존중과 소통의 자세 등을 다뤘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직접 강의를 진행하며 조직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개개인의 의식 변화를 강조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공직자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6급 이하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최덕림 강사는 '순천만에서 배운 혁신과 협력의 가치'를 주제로 강의하며, 공무원들에게 지역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창의적 해결책 제시를 독려했다. 남해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공무원 선발, 중점과제 추진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탈공연박물관, 5월 31일 극단 하땅세의 오브제 연극 ‘고래바위에서 기다려’ 공연 예정. 2025년 남해탈공연박물관 공연예술제의 첫 작품으로, 다초실험극장에서 오후 2시와 5시 총 2회 공연. ‘눕극’ 형식과 라이브 스크린 활용, 일상용품과 블랙라이트 효과로 환상적인 장면 연출 예정. 관람료 성인 1만원, 어린이·청소년 5천원, 5월 20일부터 네이버 예약 가능.

남해군은 '2025 봄의 왈츠 버스킹' 3회차 공연을 이동면 에코촌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 2회차는 우천으로 실내에서 진행되었지만, 마지막 공연은 야외에서 진행되어 200여 명의 관객이 즐겼다.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푸드트럭 운영과 군정 퀴즈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남해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남면 숙호, 미조면 초전, 서면 서상 지구를 대상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이는 100여 년 전 제작된 종이지적을 디지털화하고,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령 인구를 위해 현장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해군, 전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건강한 직장문화 조성 노력

남해군, 창선면 단항마을 중심 로컬브랜딩 사업 본격 추진. 행안부 공모 선정으로 6억 원 확보, '남해의 시작과 끝' 주제로 마스터플랜 수립, 플랫폼 구축,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활성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