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관광문화재단은 8월 12일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열리는 2025 상주은모래축제와 연계하여 관광취약계층의 해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남해 유니버셜 비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휠체어 및 유모차 통행 가능한 무장애매트 설치 및 바다휠체어 비치 등을 통해 모두가 해변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산가람미술협회, 남해 바래길작은미술관에서 '경남 뱃길따라 예술산책-남해편' 전시 개최.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45점 전시 예정.

남해군은 2025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253대, 전기화물차 4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7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지원대상은 남해군민, 지역 소재 법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8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남해군은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수소전기자동차 30대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대당 3,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신청은 차량 판매 대리점을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3개월 이상 남해군에 주소를 둔 군민, 법인, 기업, 공공기관이며, 선정은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으로 진행된다. 남해군 수소충전소는 연중무휴 운영되며, 하루 평균 220대 충전이 가능하다.

남해군은 4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로컬푸드 생산·유통 교육을 실시했다. 농수산물 및 가공품 생산자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직매장 입점 절차, 위생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해군은 교육을 통해 다양한 품목 생산자들의 로컬푸드 유통 참여 기반 확대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군은 7월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25대 전체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 중에도 자유로운 인터넷 접근성을 높여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령층, 학생,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에게 편의를 제공할 전망이다. 남해군은 향후 스마트 경로당, 공공시설 등으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정, 군민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 등을 평가하여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성과상여금,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경남 남해군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무더위 쉼터 및 경로당을 방문해 시설 점검 및 이용자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 풍수해보험 등을 안내하며 건강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온열질환 사고 예방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상주면, '2025 상주은모래 축제' 12일 개최... 은모래 테마로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 마련

쏠비치 남해 리조트가 7월 5일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451실 규모의 호텔/리조트로 연간 1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며, 남해군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탈리아 포시타노를 모티브로 설계되었으며, 다랭이마을을 참조한 외관과 인피니티풀, 아이스비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남해읍 자율방재단, 봉천 일대 하천 정화 활동 실시…풍수해 대비 및 쾌적한 환경 조성

남해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위해 현장점검 실시. 안전시설, 안전요원 배치 등 점검하고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