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창생플랫폼에서 <남해 특별시(特. 別. 時)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칵테일 클래스, 명인에게 배우는 한식 클래스, 클래식 이탈리안 디저트 클래스 등 3개의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며,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또는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은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산림정책 공유를 위한 산림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산림녹지분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소득지원사업 등 제도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임업인들은 인력난, 시설 부족 등 경영 어려움과 함께 변경된 산림소득 분야 보조금 관련 제도로 인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남해군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발굴을 위해 매년 정례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8일 아동·보육·청소년 분야 종사자 및 관계자들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돌봄, 보육, 청소년 복지 등에 대한 다양한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비 조정, 부모급여 지원 보편화,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 조정, 다함께돌봄센터 간식비 무상 지원,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예산 복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에 정책 건의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20~3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로 교체 및 관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상수도 보급률 90% 달성 이후, 녹물 발생, 누수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후 상수관로 정비에 집중한다. 2018년부터 5년간 278억 원을 투입해 노후관 45km를 교체했으며, 2024년에는 국비 사업으로 180억 원을 확보해 남면, 미조면 지역 정비를 추진한다. 2025년부터는 이동면 지역 사업을 진행하며, 상수도 관망 전문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유수율 85% 유지를 목표로 한다.

남해군 고현면 선원지구,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2026년부터 3년간 주거환경, 안전, 생활 인프라 개선 예정. 보행로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슬레이트 지붕 철거, 노후주택 보수 등 주민 의견 반영하여 사업 추진.

남해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옥외 및 고온 실내 작업장 3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순회를 실시한다. 보건관리자가 직접 방문하여 예방수칙 교육, 건강 취약군 관리, 예방물품 제공 등을 진행하며,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25년 10월 19일부터 승선 인원 2인 이하 소형어선도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되며, 미착용 시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해군은 어업인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상시 착용을 당부하고, 하반기 한시적 구명조끼 보급 사업과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지난 5일 노인복지관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 학대 예방 및 인권 보호 교육을 통해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했다.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7월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6월 정기회의 건의사항 처리현황과 쏠비치남해 개관, 재산세 부과, 병해충 항공방제, 폭염 대응 종합대책 등을 논의하고, 무더위 속 마을 안전 점검을 강조했습니다. 남해군수는 온열질환, 물놀이 지역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혹서기 대비 군민 안전에 힘쓸 것을 밝혔습니다.

경남 삼동면 내동천 마을에서 주민 주도 '바람개비마을 바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들이 기부한 중고 물품 판매 수익금은 '마을 굿즈'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내동천마을 부녀회는 직접 기른 텃밭 채소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마을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했다. 삼동면은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마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화재 시 상황전파 요령, 피난 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실습 교육도 병행됐다.

남해군은 7일부터 25일까지 마을순찰대 448명을 대상으로 재난·생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마을안전 지킴이, 자율방재단, 이장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의 책임성과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재난 시 행동 및 대피요령 등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안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