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관광문화재단, 9월 6일부터 1박 2일간 '남해바래길 백패커스 데이' 3회차 행사 개최. 7월 14일부터 선착순 50명 참가자 모집. 남해바래길 10코스, 11코스, 설흘산에서 백패킹, 소셜 다이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진행한 '남해 유니버셜 비치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무장애매트 설치 및 수상휠체어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관광 취약계층의 해변 접근성을 높이고 무장애 관광에 대한 인식 확장을 도모했다. 참가자들은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운영을 기대했다.

상주면에서 개최된 '2025 상주은모래 축제'가 2,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맨발 걷기, 마을대항 전통놀이, 노래자랑, 보물찾기, 수상레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 참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이번 축제는 향후 상주의 대표 여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어업이 유엔 세계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남해군은 죽방렴 보존 및 전승, 관광 자원화, 브랜드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추진할 계획임.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농번기 농기계 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남해소방서 현장대응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농기계 안전조작 요령, 사고 사례 공유, 초기 대응법 등이며,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도 병행했다.

남해군은 10일 노인회관에서 노인분야 관계자들과 ‘현장 중심 소통 정책 간담회’를 개최, 노인 관련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서는 전국 단위 노인휴양시설 유치, 경로당활성화 국비 지원 근거 마련 등이 제안되었으며, 군은 건의 내용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윤영미 아나운서, 남해군에서 '남해 여,행하라!' 특강 진행. 여행 인플루언서로서 남해 여행의 발전 방향 제시 예정. 남해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

남해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학부모들의 급식 신뢰도 향상을 위해 '나는야! 우리 아이들의 1일 영양사' 부모참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부모들은 조리실 위생·안전관리 참관, 영양교육 참관, 배식 실시 등에 참여하며 급식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센터는 이를 통해 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2016년 개소 이후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온 센터는 지난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11일 남해군노인복지관에서 노인지도자 2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노인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술쇼와 라인댄스 공연, '경로당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주제의 강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김상천 부회장은 어르신들의 여름철 위생과 건강관리를 위해 수건을 기증했다. 정문한 지회장은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노인들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했고, 장충남 남해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군 대표 농특산물인 보물섬 남해유자가 중국 수출길에 올랐다. 10일 우도식품에서 열린 수출 선적 행사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차로 유자당절임 15톤(약 6,150만원)이 중국 산동성 제남시로 수출되며, 매월 20톤 규모의 정기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 우도식품은 중국 업체와 총 1,100톤, 약 152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남해유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유자 재배 농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7월 한 달간 '탄탄한 남해로 오시다' 캠페인 참여 식당 이용객 대상 탄탄코인 3배 적립 이벤트 실시. 친환경 여행 장려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남해군 청년센터 바라, 2025년 청년학교 프로그램 <아무끼나 클래스> 하반기 강사 모집. 7월 10일부터 7월 24일까지 접수. 강의 경험 적은 청년 대상, 자신만의 클래스 기획 및 운영 기회 제공. 강사 역량강화 특강 지원. 8월 중순 강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