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제6기 고령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2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어르신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특히 고령친화상점 ‘여기쉬어가게’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개선 사항을 제안했으며, 군은 모니터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고령친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해군 고현면 천동마을에서 'AI 로봇과 함께하는 트롯가왕' 행사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고령 참가자를 비롯하여 뇌출혈 후유증을 극복하고 참여한 참가자 등 특별한 사연을 가진 주민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남해군은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출신 문학인들을 재조명하는 특별 기획전 '남해의 근현대 문학인 재조명전'을 11월 8일 제16회 김만중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개최한다. 일제강점기 이후 현재까지 활동하는 약 300명의 남해 출신 문학인들을 조사하여 전시를 구성하고 있으며, 미확인된 문학인에 대한 정보 제공도 받고 있다.

윤영미 아나운서가 남해군 화전도서관에서 '남해 여,행하라!' 특강을 진행, 남해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소개하며 남해만의 매력을 극찬했다. 특히 상주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윤슬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하며, 남해군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남해군, 8월 1일부터 5일까지 남해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수산물 소비 촉진 및 물가 안정을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추진된다.

남해군은 9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운영되는 노인복지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8월 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평생교육, 취미여가, 건강증진 등 15개 강좌가 운영되며, 수강료는 강좌당 5천 원으로 취약계층에게는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사)한국생활개선 남해군연합회는 폭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등면 양전마을의 복구 작업에 동참하여 토사 및 오물 제거, 집기류 세척, 청소 등의 활동을 펼쳤다. 폭염 속에서도 20명의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했다.

남해군은 23일 상주 은모래 책방에서 ‘상주지역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여, 6월부터 군 직영으로 전환되는 상주 공공임대주택 내 커뮤니티센터 운영 방향과 지역 돌봄 및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수렴했다.

남해군은 7일부터 25일까지 마을안전지킴이, 자율방재단, 이장 448명을 대상으로 마을순찰대 역량강화 교육을 10회에 걸쳐 진행했다. 풍수해 대비, 우선대피 대상자 지원, 비상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여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맞춤형 대비계획 수립 및 대피 도우미 구성 등 주민 참여형 운영체계 실현에 힘쓰고 있다.

남해군은 폭염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7월 16일부터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 민원지적과와 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산·우산 겸용 400여 개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성함, 연락처, 반납 일자만 작성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사용 후 동일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온열질환 예방과 더불어 공동체 의식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남해군체육회, 경남태권도협회는 '고려대장경 경남태권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대회는 고려대장경 판각지인 남해군의 역사적 가치와 태권도의 호국정신을 연계하여 지역 홍보 및 태권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8월 9일부터 12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주대 태권도 시범단 '싸울아비'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상주면, '2025 상주은모래 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성과 점검 및 개선 방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