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마늘연구소가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지원프로그램 설명회 참가, 2025 농식품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참관, 브랜드 마케팅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향후 관광문화재단과 연계한 홍보 및 판매 행사도 계획 중이다.

남해군보건소, 청년창업 업체 '누벨당스&너티버터'와 임산부 출산선물 후원 협약 체결. 2025년 1월 이후 등록 임산부에게 스콘 1박스 제공 예정. 이는 연 300만원 상당의 규모이며, 출산 가정 응원과 지역사회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기대.

남해군 설천면 용강마을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김동민 이장을 중심으로 꽃밭 조성, 골목길 정비, 노인대학 운영 등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루어냈다. 이러한 성공 사례는 남해군 전체로 확산될 예정이다.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안면에 100만 원 상당의 생수를 지원하며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남해군 이장단은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생수를 전달하고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한 연대를 강조했다.

남해마늘연구소가 주관하는 ‘남해군 에코푸드 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공영홈쇼핑 입점 지원, 농식품 박람회 참관, 브랜드 마케팅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기업들의 판로 개척 및 역량 강화를 돕고 있으며, 향후 관광문화재단과 연계한 홍보 행사도 계획 중이다.

남해군보건소, 청년창업 업체 '누벨당스&너티버터'와 임산부 출산선물 후원 협약 체결. 2025년 1월 이후 등록 임산부에게 스콘 1박스 제공 예정. 이는 연 300만원 상당의 규모이며, 출산 가정 응원과 지역사회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기대.

남해군 설천면 용강마을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김두종 이장을 중심으로 꽃길 조성, 골목길 확장, 노인대학 운영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하며 귀촌 인구 증가와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남해군은 용강마을을 모범 사례로 삼아 주민 주도형 농촌 공동체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남해 독일마을 광장 여행라운지에서 열린 '기록의 방(Das Archiv)' 기획전시가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1195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전시는 여행작가, 사진작가, 여행자의 '여행의 방' 사진 30점과 일러스트 작가 민경희의 '작가의 방' 원화 5점을 함께 선보이는 협업 전시로 진행되었다. 관광객들은 전시를 통해 남해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특별한 추억을 기록하는 경험을 공유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짧은 전시 기간에도 많은 관심과 호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남해군가족센터는 '아버지 역할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빠와 죽방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죽방렴에서 가족들이 함께 물고기 잡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아버지들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역할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남해군보건소는 8월부터 '주민참여 방역민원 신고제'를 운영하여 여름철 모기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QR코드, 보건소 누리집, 전화, 방문 등 다양한 접수 방식을 통해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현장 확인 후 방역을 실시한다. 사유지 및 실내는 제외되며, 접수된 민원은 향후 방역계획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보건소는 스마트 항공 드론방역, 소독의무시설 방역소독 이력관리 시스템 등 선제적 방역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남해군은 26일 2025년 남해군 청소년참여위원회(청·바·지)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들은 연말까지 청소년 정책 의견 제시, 지역 행사 기획 및 참여, 청소년 권익 보호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남해군 새마을지도자 20명은 극한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안면 문대리에서 비닐하우스 복구 등 현장 복구 활동을 펼쳤다. 특히 김종대 지도자는 미니 포크레인을 운전하며 수로 복구에 큰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