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삼동면 내산 보물숲길에 순천바위 전망대로 이어지는 0.87km의 새로운 숲길이 조성되어 트레킹 명소로 부상.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산림 레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남해군은 산림 레포츠대회 등 다양한 산림 관광 모델 구축을 통해 산림레포츠 명소화 및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

남해군 독일마을 파독전시관 새단장 마치고 9월 5일 재개관. 1960년대 김포공항 출국 장면 재현, 광부 막장 노동현장, 간호사 유물 전시 등 콘텐츠 강화. 10월 12일까지 무료관람 실시.

남해군은 29일 ‘남해군 자원활용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하여 지역 농·수산 자원을 활용한 식품 가공산업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논의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 수산식품산업 육성 방향,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사례, 자원 상품성 강화전략 등 주제발표와 종합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남해군은 28일 2025년 제2차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일자리협의체 및 안전실무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안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논의했고, 안전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안심거리 조성사업 수요 대상지 선정, 이동안전 보장 방안 등을 논의했다.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남해군 빈집 재생 우수사례 현장 방문해 격려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BEER-LOG, 비어밤(맥주에 담긴 나의 이야기)'이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MZ세대 참여형 프로그램, 독일 전통 공연, 플리마켓, 수제맥주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원예예술촌까지 축제 공간을 확대하여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남해군은 주차공간 확대, 퍼레이드 동선 최적화 등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 '쓰레기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바가지 요금 없는 축제'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초등학교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위해요소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금지 계도, 무신호 횡단보도에서 운전자 일단멈춤 계도, 서행운전 및 음주운전 금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9월 26일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운영, 불법주정차 차량 집중 단속 및 계도, 안전 홍보활동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실종된 60대 남성을 CCTV 관찰을 통해 발견, 경찰에 신고하여 구조를 도왔다. 이 공로로 남해경찰서는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지자체와 경찰의 협업으로 군민의 생명을 구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9월 경기도 여주와 부산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독일마을 팝업홍보관 운영. 독일마을 풍경 재현, 특산물 판매, 맥주축제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일본 대학생 87명을 초청해 글로컬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관광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남해군은 친절 캠페인을 통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와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남해 관광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해군, 추석 맞이 남해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장충남 남해군수는 대통령실을 방문하여 이영호 해양수산비서관 등과 면담을 갖고 적조 피해 예방 예산 지원 확대, 해양쓰레기 수거선 지원, 풍랑주의보 발효 시 출항 가능 해역 추가 지정 등 남해군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 이에 대통령실은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혔으며, 특히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친환경 해양쓰레기 수거선 지원을 약속했다. 장 군수는 이 외에도 청년 정착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관련 제도 개선, 남해안 초광역 해양연결망 구축, 국가 치유·연수 복합단지 조성 등 남해안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건의하며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