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6일 서상 게이트볼장에서 '서상 노을빛 마실 장터'를 개최한다. 지역 소통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버스킹 공연, 제철 먹거리 판매, 친환경 장바구니 배부, 귀촌인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보물섬 FC 클럽하우스 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여 명도 참여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관 추진위원회 분과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추진실적 공유 및 활성화 시책을 논의했다. 온라인 홍보 강화, 숙박 연계 소비 분위기 조성, 차별화된 이벤트 기획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지역 고유자원 콘텐츠 상품화, 해안 도로변 정비 필요성 등도 논의되었다. 남해군은 친절한 관광객 맞이를 통해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추석 연휴를 맞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22일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과 간담회를 열고 효율적인 병원 운영 방안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추석맞이 입소 어르신 위문 방문도 함께 진행됐다. 남해군은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노인 의료복지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은 9월 19일 저녁 앵강전망대에서 '2025 남해바래길 작은음악회 - 9월 캔들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촛불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무대에서 국악, 대중음악, 클래식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남해군민과 관광객 270여 명이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11월 8일에도 두 번째 캔들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6월 건강보험료 기준 37,844명 대상, 1인당 10만원 지급.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순천시 삼동면 내동천마을과 매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교류 행사를 통해 마을 사업 사례 공유 및 주민 주도형 마을 공동체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내동천마을의 '꽃밭 가득한 바람개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와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사업들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교류는 두 마을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남해군, 고향사랑기금 활용 '목수 기술 전수 프로그램' 운영... 지역주민 대상 실용 기술 교육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남해군은 지난 19일 쏠비치 남해에서 소속 공무직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직 힐링 워크숍'을 처음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참여형 소통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힐링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군정 및 노조 퀴즈, '군수님과의 공감토크'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와 군정 참여 의지를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서로를 알아가고 군정 참여 동기부여가 된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남해군은 앞으로 더 많은 직원이 함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 포항시 이동면에서 '제2회 이동면 보물초 한마당 축제'가 개최됩니다. 지난 17일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축제 준비를 시작했으며, 특산물 '보물초'를 알리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남해군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실무 간담회를 개최하여 데이터 공유 및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남해군은 블로그 이용 현황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재단은 관광객 동선 및 소비 패턴 데이터 개방 필요성을 제기했다. 양 기관은 데이터 협력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남해군 '한달 여행하기' 사업이 참가자들의 호평 속에 성황리에 종료. 참가자들은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따뜻한 지역 분위기에 매료되어 '살아보기'의 매력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남파랑길 도보 여행, 이순신바다공원, 미조항 멸치털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남해의 역사와 삶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의 SNS 홍보를 통해 남해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효과를 거뒀다. 남해군은 향후 인플루언서 대상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고향사랑 방문의 해'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남해읍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남해on! 청결on!'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소 207 해안변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협의회 회원 약 30명이 참여하여 해안변 잔류쓰레기를 수거하고, 추석을 맞아 '선소 207'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