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관광문화재단이 2022년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육성지원 사업 최종 성과평가에서 S등급을 받으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2022년도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육성사업’에서 전국 총 10개 지자체 가운데 S등급, 종합 1위로 한국관광공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전국의 10개 지자체가 경쟁한 이번 평가에서는 관광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 DMO 사업 운영 및 지역관광 기여도 등 15개 세부 평가지표를 통해 심사가 진행됐다. 재단은 모든 지표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며 종합 1위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2021년 DMO 공모사업에서 전국 2위(A등급)라는 평가를 받아 우수 조직으로 선정된데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재단의 다양한 관광활성화 사업들이 지역관광을 견인하는 선진모델로 평가받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어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남해관광문...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지난 3일 ‘독일마을맥주축제 기획단’이 출범했다고 밝혔다. 기획단은 ‘독일마을ㆍ인근마을ㆍ남해군ㆍ남해군 관광문화재단’으로 구성됐으며, 민관이 힘을 합쳐 향후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 그동안 독일마을맥주축제는 매번 성공적으로 개최돼 왔으며 전국적인 명성도 높아져 가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킬러콘텐츠 도입과 민관합동추진 체계 구성에 대한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독일마을맥주축제 기획단’은 남해군 관광경제국장과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장이 공동단장을 맡게 되며, 기획협력팀과 콘텐츠팀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실무 업무는 남해군과 남해군 관광문화재단이 담당하게 되며, 전문가 그룹인 자문위원을 두어 독일 정체성이 잘 구현된 축제 아이템을 개발할 방침이다. 이날 출범 회의에서는 2023년 맥주축제 개최시기, 면단위 셔틀버스 활용, 인근 마을 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기획단 출범을 계기로 독일마을축제가 한 단계 ...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2023년 관광프로젝트인 ‘남해랑, 만남해’를 기념해, 디지털 트윈 증강현실 기반의 AR앱 ‘남해관광 AR’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세계의 기계·장비·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를 관광앱에 접목시켜 주요 관광지 포토존 내에서 사진을 찍을 때 가상 캐릭터가 등장할 수 있게 했다. AR이 구현된 지역은 남해읍 청년센터, 미조 스카이워크, 삼동 독일마을, 창선 별해로 등이다. 남해읍 청년센터 바라에선 하품하는 고양이, 설리 스카이워크에선 지평선의 나메기 캐릭터, 창선 별해로에선 날아다니는 익룡 티라노사우르스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특정 시간대에는 하늘에 떠 있는 고래도 만날 수 있다. 남해군은 지난해 제10회 독일마을 축제기간(9.30.~10.2.) 디지털 케릭터인 나매기와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한시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남해군은 2021년 국토부 주관 디지털 트윈 공간정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공모는 지역 주도로 독특한 색깔을 담은 관광기획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해왔으며 김해시는 이번에 신규 사업대상지 6곳 중 하나로 지정됐다. 김해시와 함께 지역관광 추진조직으로서 이번 공모를 준비한 봉황대 협동조합은 앞으로 1년간 국비 1억5,000만 원과 시비 1억원 등 총 2억 5,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오는 4월 한국관광공사와 업무 체결을 맺고 ‘문화예술로 연결되고 모여드는 김해관광’을 주제로 사업을 추진한다. 봉황대 협동조합은 봉황대길(별칭 봉리단길) 일대의 주민, 예술인, 상인들이 모여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공동체(법인)이며 MZ세대 사이에서 뉴트로(신복고)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봉황대길이 위치한 원도심(동상·회현·부원)은 경제적으로 쇠퇴하였지만 역사·...

남해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이 2023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은 지역 사회의 여러 관광 관련 기업·단체와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중간 조직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육성을 통한 지역 관광수요 창출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및 평가를 통해 2023년도 지역관광추진조직(DMO)사업을 선정했다. 1단계 본지원 사업과 2단계 후속지원 사업으로 구분해 1단계 1년차 6개소, 2년차 6개소, 2단계 3년차 3개소, 연장 심사 4년차 1개소, 그리고 관광거점도시 5개소 등 총 20개 지역을 선정하였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1년도 DMO 공모사업 평가에서 전국 2위(A등급)라는 높은 평가를 받아 3개 지역만 선정하는 2023년 후속지원 2단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거버넌스를 통한 남해 관광 활성화 사업에 더...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골목상권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권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 고유의 특색 있는 상권 조성을 위해 환경개선, 안심상권구축, 공동이용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 도내 3~4개 상권을 대상지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사업대상은 소상공인이 밀집되어 있는 골목상권 중 10개 이상 사업체 (점포)가 있어야 하고, 해당 상권 상인 등의 2/3이상 사업 동의가 있어야 하며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체가 구성돼 있어야 한다. 경남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3월 24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동의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남해군 경제과(055-860-3193)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남도에서는 4월중에 사업대상상권을 선정 할 예정이다.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22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위원장 류해석 부군수)를 개최했다.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심의 위원회에서는 보건의료분야 단체장 및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남해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확정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의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남해군이 추진할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모든 군민이 안전하게, 평생건강 누리는 남해’라는 비전하에 ‘감염병 위기 대응 및 지역보건의료 인프라 강화’, ‘다분야 및 통합적 건강관리로 건강형평성 및 건강수명 연장’을 기본방향으로 수립했다.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안전망 구축, 보건의료 기능 강화, 지역사회 통합적 건강관리를 통한 건강수명 연장,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지역사회 건강‧보건의료 정책기반 강화를 등이다. 12개...

남해관광문화재단(이사장 장충남)은 지난 20일 ‘남해군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2023 독일마을 정책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독일마을 정책자문단(이하 자문단)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12일간 전국을 대상으로 모집해 선발한 최종 20명으로 구성됐다. 관광, 문화, 홍보마케팅, 축제이벤트, 콘텐츠, 디자인 등 계획공모형 사업 관련 전문분야 종사자들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정책자문단 위촉식과 더불어 독일마을 마을호텔 스타트업, 독일마을 공식 BGM 개발, 독일마을 공식 기념품 개발, 도르프 청년마켓, 독일마을 맥주축제 콘텐츠 강화 등 계획공모형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후 독일마을 현장을 둘러보며 추가적인 현장자문도 진행됐다. 자문단은 올해 상·하반기 정기 자문회의와 사안별 수시자문, 서면자문 등을 통해 계획공모형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조영호 남해군관광문화재...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사회적 신망이 두터운 노인지도자들의 권익신장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3년 지역봉사지도원’ 27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2명이었던 지역봉사지도원을 올해 271명으로 대폭 확대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이 펼쳐질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위촉된 지역봉사지도원들은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읍면분회장 및 총무, 마을경로회장 등이다. 각자 거주 지역에서 노인복지정책을 홍보·안내하는 한편, 경로당 운영관리·자연보호 및 청소년 선도·교통사고 예방교육·저소득 노인 발굴 등 다양한 지역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금까지 지역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셨고, 지역에 중요한 자산인 어르신들이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하는 것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는데도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다양한 능력과 풍부한 경륜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

남해군(군수 장충남)이 한국인증원의 심사를 거쳐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남해군은 국제적으로 합의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이라는 공신력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밀도 있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에 나서게 된다. 또한 ‘안전 남해’라는 대외적 위상 역시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업무를 중심으로 해당부서(환경과 자원순환팀, 환경시설팀, 상하수도과 관리운영팀, 급수운영팀)의 현업 근무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사고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끼임 ․ 추락 ․ 부딪힘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남해군이 획득한 ‘ISO 45001’의 인증대상은 정수장, 분뇨 및 하수처리장, 생활폐기물 운반 및 재활용 시설, 매립장, 음식물처리시설 등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은 ISO 45001 인증 해당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 뿐 아니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현업 근무 종사자의 안전사고 사전예방...

남해군(군수 장충남)은 겨울철 주요 어업소득 품종인 꼼치 자원 조성을 위하여 꼼치 수정란 매입사업 추진하고 있다. 남해군은 꼼치 수정란 확보를 위하여 남해연안통발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협약을 맺어 1차로 약 900kg을 매입하고 이를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양식연구센터 해상에 설치한 부화용 가두리시설에 수용했다. 부화용 가두리 시설은 지난해 3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제작한 것이다. 남해군은 꼼치 자원 조성을 위해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남해양식연구센터, 경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연안통발자율관리어업공동체와 함께 상호 협력하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꼼치 수정란 부화율 향상을 위하여 수정란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채롱망을 활용하여 수정란을 수용하고 부화 관리 중에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꼼치가 겨울철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인 만큼 꼼치 자원 조성을 위해 꼼치 수정란 매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남해군(군수 장충남)이 상주면 노도문학 섬 작가창작실 3기 입주작가를 오는 24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전국의 기성 작가 및 신진(예비)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집필환경 지원함으로써 작품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문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노도문학의 섬 작가창작실’을 운영하고 있다. 기성작가는 신춘문예·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 실적이 있어야 하며, 예비작가의 경우 작품계획서와 함께 등단작가 또는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해야 한다. 모집분야는 시(시조), 소설, 수필,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번역, 평론이며 선정된 문학인들은 입주시점인 3월 6일부터 3개월간 작가창작실에 머물며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작가창작실 입주를 원하는 문학인은 남해군청 홈페이지(www.namhae.go.kr) 새소식란의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접수에 앞서 심사일정 및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