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남해대학과 협력하여 추진한 '관광·수산 융합형 1박2일 체험 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지역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남해의 자연, 산업, 문화를 체험하며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지역 시설 및 업체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남해군과 경남사회복지사협회남해군지회가 '2025 남해군 사회복지사의 밤'을 개최하여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남해군의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

남해군이 고현면 성산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총 사업비 44억 1천만원이 투입된 이 파크골프장은 연면적 21,089㎡ 규모에 관리동,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기대됩니다. 준공식 후에는 제5회 남해군 공공스포츠클럽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열려 화합을 다졌습니다.

남해군이 기업형 워케이션 거점 공간인 ‘워케이션 센터, 앵강’을 개소하고 일과 쉼이 공존하는 ‘남해형 워케이션’을 본격화했다. 총사업비 35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코워킹 오피스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금융 플랫폼 ㈜비바리퍼블리카(토스)가 운영사로 선정되어 민관 협력 모델을 선보인다. 센터는 지역과 상생하며 업무 집중과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고, 청년 간 교류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워케이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가가호호' 사업 추가 교부금 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 8천만원의 국비로 2026년 2월까지 가족 대상 문화예술 홍보형 기획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전시·체험 견학, 읍면 문화행사 부스 운영, 바래길 생태체험 등을 포함하며,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의 친환경 캠페인 '탄탄한 남해로 오시다'가 환경부 장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관광객의 친환경 행동을 QR 코드로 인증하고 '탄탄코인'으로 즉시 보상하는 시스템으로, 3년간 3,376명의 참여자가 약 1.7톤의 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재단은 앞으로 플랫폼 고도화와 참여업체 확대를 통해 캠페인을 지역 문화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남해군이 도시민의 귀농·귀촌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한 '2025 남해로 오시다 보물섬 팜투어(3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경상권 도시민 21명이 참여해 농업 현장 체험과 정주 환경 탐방을 통해 남해로의 귀농·귀촌 가능성을 확인했다.

남해군이 2025년 도시숲 및 녹지공간 조성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경상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국도비 확보, 예산 집행, 나무 심기 실적, 시민 참여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과 주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이 주목받았다.

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예산 126억 원이 경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복원되어, 내년부터 군민들에게 월 15만 원의 지역상품권 지급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남해군수는 군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며, 이 사업이 남해의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남해군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한식 및 디저트(제빵)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메뉴 개발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배움과 노하우를 얻었다고 밝혔다.

남해군이 미조면 사항문화센터에서 '사항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사항문화센터 건립, 파도막이 정비, 갈매기공원 조성, 오색골목길 조성, 쿨루프 지붕정비 등을 포함하며,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관광객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새롭게 문을 연 사항문화센터는 어린이도서관, 동아리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해군 미조면 주민자치회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우물사업'을 3년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졸업마을 인증패를 받았다. 미조면은 외국인 난타 동아리, 등대 플리마켓, 해질녘 버스킹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구성원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마을 문화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