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삼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는 2월 17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도자 위촉 및 부녀회장 인준, 올해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남해군은 24일 창생센터에서 경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한다. 상공협의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소상공인 단체 임원들이 참석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은 2025년 변경되는 제도 및 지원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민생안정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21일 제3기 남면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우현섭 회장을 비롯한 32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2기 위원 20명이 연임되었고, 10명의 신임 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우현섭 회장은 위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발전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위원 위촉, 변경된 복지사업 안내, 2025년 활동계획을 논의했습니다. 박근배 민간위원장과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과 상품권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6가정에 설 위문활동을 펼쳤습니다.

남해군, 농협과 협력하여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 운영 시작.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해 1인당 6만원 인건비 지원하며, 2025년까지 3,350명 인력 지원 계획.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이 8개월 간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2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외벽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냉난방기 교체, 태양광 설치 등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남해군 독일마을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됐다.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애환을 간직한 곳으로, 독일문화 체험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남해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다양한 관광자원 연계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며, ‘2025 고향방문의 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환경과 직원 및 그린리더협의회 등 15여 명이 참여해, 명절 음식 먹을 만큼 만들기, 장바구니 사용, 1회용품 자제, 분리배출 등 탄소중립 실천수칙을 홍보하며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남해군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까지 2주간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과일, 제수용품 등의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국산 농산물 222품목, 농산물가공품 280품목 등이 단속 대상이며,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 부정유통행위 근절을 통해 생산농가 보호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특히 원산지표시 취약구역에 대한 홍보 및 지도를 강화하고, 위반 시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남해군,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 위해 45억 규모 육성자금 융자 지원. 지원대상은 남해군 소재 소상공인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2년간 연 2.5% 이자 지원과 6개월분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혜택 제공. 1월 2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설 명절 기간 남해사랑상품권(화전) 특별판매 확대 실시.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소상공인 지원, 민생 경제 안정 도모 위해 1월 31일까지 구매 한도 30만 원으로 상향 조정 (모바일 상품권 제외).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 통해 향우와 지역 주민 모두 참여하는 경제 활성화 기대.

남해군은 지족 어촌계와 함께 국가 중요 문화재이자 어업유산인 죽방렴의 원형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 소재와 기술을 활용한 이번 복원은 세계중요농어업유산 등재를 위한 발판으로, 죽방렴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문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