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소상공인 지원 위해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과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 추진. 1월 8일부터 1월 24일까지 접수.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상, 공급가액 70% 최대 200만원 지원. 간판 교체, 인테리어, CCTV 설치 등 지원 및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서빙 로봇 등 디지털 기기 구입비 지원. 중복 지원 가능.

남해군은 12월 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보물초(시금치)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첫날에는 100g당 880원, 300g 묶음 한 단은 3,480원에 판매되었으며, 200단 한정 1,740원 특별 할인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시금치 크리스피롤 증정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남해군은 11월부터 이마트, 남해몰, G마켓, 11번가, 우체국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제철 보물초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남해군 상주면,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61명 대상 1차 안전 교육 실시

남해군은 1월 6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수정란 4억 5천만 개 이상을 방류하여 대구 자원 회복에 나선다. 1990년대 이후 어획량이 급감한 대구 자원 증대를 위해 2008년부터 관계 기관 및 어업인과 협력하여 수정란 방류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올해는 삼동면 물건 및 은점 해역에 어미 600마리에서 얻은 수정란을 방류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2025년 고향 사랑 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설 연휴 기간 관광시설 직원 대상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관광객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시설 맞춤형 친절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방문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해군 마늘연구소가 '기업 지원 및 공동연구개발 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특허출원, 상표출원, 제품개발 등의 성과를 발표했다. 연구소는 우량 마늘 종구 생산과 지역 식품산업 기업 지원에 주력하며, 특히 푸드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신규 창업과 신제품 출시를 이끌었다. 수혜 기업들은 연구소의 지원이 사업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청년들의 미래 준비와 자립 지원을 위해 '2025년 남해군 청년씨앗통장 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만 19세~34세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1년간 저축하면 남해군에서 동일 금액을 적립하여 2배의 금액과 이자를 지급한다. 신청은 1월 17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설 명절 기간(1/20~1/27) 남해사랑상품권(지류, 카드) 구매 한도 2배 확대(월 10만원→20만원) 판매. 모바일 상품권 제외. 향우 및 지역 주민 대상, 전통시장·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남해군, 2025년 남해몰 상반기 입점 신청자 모집... 농·축·임·수산물 및 가공식품, 관광상품까지 입점 가능... 배송비 지원, 소비자 쿠폰 발행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엄격한 심사 거쳐 최종 승인... 현재 95개 업체, 300여 개 제품 판매 중, 설 명절 선물전 진행

창선면 주민자치회, 2024년 결산보고회 개최…제2기 활동 마무리 및 제3기 성공 기원

울산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 28개소와 공동거주시설 1개소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난방기 작동 여부 및 한파 대처 요령 등을 안내했다.

설천면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설천초등학교 학생들의 <그림책 작가되기> 출판 기념 전시회가 1월 31일까지 열린다. 전교생 61명의 그림책 작품과 학부모 도예 작품 등 10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