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공과 3려 문화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남해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가구 3세대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었다.

남해군 이동면에 대봉건설과 한국수산업경영인 남해군연합회 이동면협의회가 설날을 맞아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4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해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시행…무분별한 농지 성토·절토 방지 및 농업환경 개선 기대

남해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지역 개발 계획 및 지역 소득 추계 자료로 활용되며, 관내 7,23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 및 비대면 조사를 병행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이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 목적 외 사용은 금지된다.

무주군 설천면 주민자치회는 23일 제3기 위원 33명(연임 12명, 신임 21명)에 대한 위촉식 및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류동갑 회장과 류재상 부회장을 선출했다. 류동갑 회장은 설천면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웃돕기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마을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남면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2세대와 보훈 가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이채현 면장과 직원들은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생활과 건강을 살폈습니다.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 130여 가구에 생필품, 쌀,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상주면 직원,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참여하여 물품 전달과 함께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주면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해군 미조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3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100세 이상 장수노인, 거동 불편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사)남해군친환경농업협회는 23일 2025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친환경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경남 친환경농업인 대회 참가, 선진지 견학 등의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경남 친환경 쌀 브랜드 『I’m Green』 전문단지 조성 및 ‘아람’ 품종 시범 재배 계획을 밝혔다. 남해군은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30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기질비료 지원, 우렁이공급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