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국민고향 남해 만들기' 위한 찾아가는 교육 및 캠페인 실시…친절·청결 교육 통해 따뜻한 남해 이미지 구축 노력

남해군, 한우 FTA 피해보전직불금 2억 9천만원 2월 중 576개 농가에 신속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남해군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2025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지원금 20만 원을 바우처로 제공하며, 20세 이상 75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경상남도 누리집 '경남 바로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남해군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IC칩 내장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1만원) 시, 이후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휴대전화로 직접 재발급 가능하다. 기존 주민등록증 소지자는 QR코드 촬영으로 무료 발급 가능하지만, 휴대전화 변경 또는 앱 삭제 시 재발급을 위해 주민센터를 재방문해야 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며, 분실 시 실물 또는 모바일 각각 정지된다.

남해군, 바래길작은미술관 2차 대관 전시 신청 접수… 2월 17일부터 24일까지

남해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힐링요가, 다이어트댄스, 캘리그라피, 색연필화, 통기타, 중국어, 일본어 등 15개 강좌가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14주간 운영된다. 남해군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1인당 최대 2개 강좌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취약계층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영규 남해군 부군수는 관내 주요 민간투자 사업장 5곳을 현장 점검하고, 사업 진행 상황과 애로사항을 파악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군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협의를 통해 민간 투자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한국쌀전업농 남해군연합회는 7일 남해군 틔움센터에서 연말·연시 총회를 개최하고, 남해군 쌀 산업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최창렬 신임 회장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쌀 전업농의 권익 보호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 남해군 창선면에서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대만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주차장 확보 및 기반 시설 활용으로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2025년 고향 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 고향 힐링', '건강한 먹거리', '특별한 추억'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 ‘나의 살던 고향은’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해대교 개통 50주년을 기념하며, 남해대교 경관조명, 불꽃놀이,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남해대교 전망대, 데크로드 등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들을 활용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서 3월 29일부터 30일까지는 창선면 동대만 생태공원에서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가 릴레이 축제로 개최된다.

이동면, 2025년 마을안전지킴이 정기회의 개최 및 위촉장 수여… 신임 단장 김욱주, 부단장 김형표 선출

남해군 고현면은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친절한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한 '3려 문화 실천 캠페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3려 문화 캠페인'은 이웃에게 배려, 어려운 이에게 격려, 모범은 장려하는 문화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현면 주민자치회, 이장단, 체육회 등 유관기관단체와 요식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캠페인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