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2025년 노후운행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실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위해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이전 제작 건설기계 등 대상. 5등급 차량 연료 관계없이 신청 가능, 3.5톤 미만 5등급차량 지원율 100%로 확대. 2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울진군 서면종합복지회관 운영위원회는 2025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농번기 휴강 기간을 2개월로 축소하고 운영 기간을 8개월로 확대하여 연속성을 강화한다. 또한, 민화, 요가, 서예, 건강댄스, 노래교실 등 5개 강좌 수강생을 2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경로식당 무료급식도 시작하여 복지관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서면 마을안전지킴이는 14일 간담회를 열고 2025년 활동 방향과 계획을 논의하며 재난재해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3려 문화 캠페인 확산에도 동참했다.

남해군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서비스는 독거노인뿐 아니라 고령부부, 조손가정도 신청 가능하며,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사회관계가 취약하거나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에게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수행기관(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 화방재가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정기회의를 열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향기콜 안전확인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6~12세 가족돌봄아동 조사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집중관리대상 12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남해군, 미세먼지·온실가스 감축 위해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총 35억원 투입, 승용차 100대 보급 예정. 상반기 40대 우선 공급. 보조금 최대 3,500만원 지원. 남해군민, 지역 법인·기업·공공기관 대상.

남해군, 취약계층 70가구 대상 농식품바우처 지원…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대

남해군, 취약계층 지원 위한 '말끄미(美) 정리수납 봉사단' 모집…2월 28일까지 선착순 20명, 교육 후 하반기부터 활동

남해군, 역대급 한파에 저소득 노인가장 세대 75가구에 난방비 8만 5천 원 긴급 지원. 2월 한파로 인해 선제적 지원 결정, 7월 냉방비 포함 총 12만 5천 원 지원 예정.

남해군, 원예예술촌 직접 운영 계획 발표…기존 운영 법인 해산에 따라 무료 개방 지속 및 시설 개선 예정

남면 주민자치회는 2월 14일 정기회의를 열고 제3기 분과위원회 구성, 2025년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제3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 추진위원회 구성, 도농 교류 추진 등을 논의했다. 특히 '남해 방문의 해'를 맞아 '3려'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특수시책을 논의하고 지역 분위기 조성 의지를 다졌다.

경남 남해군 창선면은 지난해 창선고사리축제에서 운영했던 '느린 우체통' 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1년 만에 편지를 발송했다. 이는 축제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대만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7회 창선고사리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