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2월 27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위원회는 장애인 관련 사업 심의 등을 담당하며, 정기·임시 회의를 통해 복지 정책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은 2월 27일 '마늘명품화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도 기금 운용 결산 및 성과 분석 보고를 진행하고, 마늘 명품화 및 시장 다양화 방안, 씨마늘 단지 확대 등을 논의했다. 박영규 부군수는 남해마늘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한국농촌지도자 남해군연합회는 2월 28일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선진지 견학, 공동학습포장 운영, 농촌환경정화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국공유지를 활용한 공동학습포장 운영 등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남해군은 2월 3일부터 2월 25일까지 15회에 걸쳐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803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벼, 마늘, 시금치 등 주요 작목의 기후변화 대응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익직불제, 농업 보조사업, 농작물재해보험 등 정책 정보도 제공되었다. 또한, 단호박, 참다래 등 새로운 소득 작목 재배기술 교육도 이루어졌다.

남해군은 고려대장경 판각지라는 역사문화 자원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남해 고려대장경 목판인쇄문화 복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처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남해가 고려대장경 판각지임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3월 1일 설천면 문항리 ‘남해 3·1운동 발상기념탑’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장충남 군수는 기념사에서 3·1운동을 민족사적 대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이 운동의 정신이 오늘날 ‘K 민주주의’와 ‘K 컬처’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해의 역사적 자부심을 바탕으로 3·1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풍요로운 남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임도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게릴라가드닝' 행사를 추진했다. 남해군청과 남해군산림조합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임도변 쓰레기를 치우고 야생화 꽃씨를 뿌렸다. 남해군은 향후 관내 전 임도에서 읍면 주민들과 함께 '게릴라가드닝'을 추진하고, 임도를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

남해군 이동면 주민자치회(회장 하의현)는 2월 27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분과위원회 구성, 특성화사업 계획, 워크숍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남해 방문의 해' 홍보 및 3려 실천 캠페인 참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을 강조했다.

남해군 상주면, 마을안전지킴이 위촉 및 간담회 개최... 안전한 마을 조성 위한 협력 다짐

남해군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텃밭&행복밥상 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27일 감자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10명은 텃밭 200평에 씨감자 60kg을 심었으며, 수확한 감자는 반찬 나눔 봉사활동 식자재와 결식 우려 취약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군 장애인체육회는 28일 제1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 규약 개정, 감사 선임, 사무국장 임면 등 4개 안건을 의결하고 최종철 사무국장의 연임을 확정했습니다. 남해군장애인연합회는 장애인체육 발전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장충남 회장은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남해군은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을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명을 위촉하고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정기적인 방문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