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이 2025년 4분기 우수직원으로 남해군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 박영란 씨를 선정하고 표창했다. 박 씨는 높은 업무량 속에서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이용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응대와 친절한 안내를 제공하여 시설 이용 만족도와 군민 체감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

남해군이 신세계푸드와 두 번째 상생협약을 맺고, 남해마늘을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3종을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출시한다. 이번 협약은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이 도시민의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어 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를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만 65세 이하 귀어업인 및 재촌비어업인이 대상이며, 창업 자금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 자금 최대 7500만 원을 연 1.5% 금리로 지원한다.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2025년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스포츠용 휠체어 2대를 지원받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하며, 남해군은 체계적인 활용 계획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었다. 확보된 휠체어는 장애인의 체육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인 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이 2026년 1월 8일부터 관광객 이동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10대의 관광택시를 운영한다. 관광객은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기본 4시간에 6만 원, 초과 시 시간당 2만 원의 요금이 적용된다. 남해군 문화관광사이트 또는 관광진흥과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남해군이 서울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겨울 시금치 '보물초' 특별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남해 보물초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첫날에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시금치 크리스피롤 시식 행사와 1+1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남해군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보물초 홍보 및 할인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남해군이 겨울철 고소득 어종인 대구의 자원 회복을 위해 사업비 1,400만원을 투입하여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남해군수산업협동조합, 관내 호망어업인과 함께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대구 어미 300마리를 활용해 인공 수정시킨 수정란 약 4억알 이상을 삼동면 물건 및 은점 해역에 방류할 계획이다.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이 2026년도 장학생 선발을 확대하여 중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2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번 확대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며, 총 680명을 선발하고 4억 3,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월 22일까지이며, 남해군에 주소를 둔 학생이 대상이다.

남해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아동급식카드를 요기요 배달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경남 SaaS 아동급식 바우처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비플페이 앱을 통해 카드를 등록하면 비대면 주문이 가능하며, 1식당 10,000원, 일 최대 35,000원까지 사용할 수 있어 아동의 식사 선택권과 편의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열린 '상주 해넘이·해맞이&수산물(물메기) 축제'가 1,300여 명의 관광객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물메기를 활용한 먹거리와 함께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남해군 전통주 업체 ㈜시골할매의 '남해야'가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전통 으뜸 주로 선정되었다. 남해산 쌀을 원료로 전통 방식으로 제조된 '남해야'는 품질, 향, 맛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해군이 2026년 동계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확정하고, 겨울철 체류형 스포츠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번 대회는 약 68개 팀, 2,23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연인원 3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약 39억 원 규모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남해군은 전국 최다 수준의 잔디구장과 우수한 스포츠클럽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및 숙박·요식업계와 협력하여 참가팀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