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문화의전당, 20주년 기념 뮤지컬 <빨래> 공연 예정... 7월 5일, 6일 마루홀에서 개최, 서민들의 삶과 애환을 따뜻하게 그린 창작 뮤지컬, 다문화 도시 김해에서 특별한 의미 선사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몽골 MG병원과 협력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 12개사의 몽골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7월 3일부터 6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MG병원 방문을 통해 1:1 비즈니스 파트너링 및 B2B 미팅을 진행하고, K-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도모한다. 이는 2024년 9월 방문 성과(12억 8천만 원 계약)를 바탕으로, 협약 이행 점검, Korea Display Shop 고도화, 실증 기반 협력 확대, 후속 계약 연계, AI 기반 공동 연구 및 교육 협력 등을 추진하여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메타버스 엑스포(MVEX 2025) 참가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제품 피칭 및 고객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 '패스파인더'와 '㈜엄지하트케어' 등 참가 기업은 바이어 상담, 후속 미팅 등 성과를 거둠.

김해시는 낙동강 생태계 복원 및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24일 낙동강 일원에 동남참게 41만 마리, 붕어 12만 마리 등 치어 총 53만 마리를 방류했다. 시는 매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약 3억 원의 예산으로 총 202만 마리의 치어를 방류했다.

제35회 김해초선대전국가야금경연대회가 7월 11일과 12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됩니다. 김해시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반영하여 기존 '김해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초·중·고·대학·일반부로 나뉘어 가야금 기악, 병창, 작곡 분야의 실력자를 가립니다. '초선대'는 가락국 거등왕이 선인들과 가야금과 바둑을 즐겼다고 전해지는 김해의 역사적 장소입니다.

김해시와 LH는 1992년 준공된 구산1주공 영구임대아파트에 승강기 설치를 추진한다. LH가 설치비를, 김해시는 운영비를 부담하여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입주민의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25일 국도 58호선 삼계교차로 본선부 1.3km를 개통하여 주촌~생림 방면 차량의 본선 진출입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는 무계~삼계 대체우회도로 개설공사의 일부로, 2024년 10월 주촌교차로~삼계교차로 구간 부분 개통, 12월 전체 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주촌~생림 간 임시램프는 폐쇄되고 주변 교차로 유턴을 이용해야 한다. 전체 구간 개통 시 진해 웅동~장유 응달 간 국도 58호선과 연결되어 김해 시가지 정체 해소 및 진해신항, 거가대교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시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를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홍태용 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여 후대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문화관광재단과 김해시가 협력하여 대만 창화현 창화청결부 임직원 700명 규모의 포상관광단 유치에 성공했다. 창화청결부는 김해시의 선진화된 환경미화 정책 견학과 한국 문화 체험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9회에 걸쳐 김해에 체류하며, 김해시자원순환시설,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가야테마파크 등을 방문한다. 이는 재단의 대만 현지 마케팅 및 김해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향후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MICE 관광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 생림면, 북부동과 농산물 직거래장터 성황리 개최. 도요감자, 토마토, 산딸기 등 생림면의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도농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김해시 치매안심센터는 대한노인회 노인대학 어르신 8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고령사회인 김해시는 치매에 대한 이해, 환자 및 가족 지원 서비스, 조기 검진, 예방 수칙 등을 교육하며 치매는 관리 가능한 질환임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김해시보건소장은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67개 의생명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창업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제품화, 인증, 실증, 컨설팅, 임상시험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통해 2025년 매출 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비대면 의생명 의료기기 산업육성,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 퍼스널랩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개발 지원 등이 있으며, 지역 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