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26일 인구위기대응 전략회의와 2040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인구 감소,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문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든든한 4W형 행복모델'을 중심으로 가족 정착 유도, 청년 유출 방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 경남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획득! 아동 중심 정책, 인프라 조성으로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 구축 노력 인정받아.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카카오임팩트재단 등과 협력하여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한다. 4회차에 걸쳐 카카오톡 활용, 택시/KTX 예매, 결제, 금융사기 예방, 공공서비스 이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7월 7일부터 복지관에 신청 가능하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 더숨포레스트 오토캠핑장에서 ‘아트경남 아트쇼’와 연계한 특별 ‘가꿈 아트마켓’을 개최한다. 김해 지역 작가들의 공예품, 아트상품, 생활소품 등을 판매하고, 공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6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경․부․울 대학생 공예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공예도시 김해',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김해 캐릭터 토더기'를 활용한 김해 대표 공예기념품이며, 경남, 부산, 울산 소재 대학(교) 공예, 미술, 디자인 관련 전공 학사 및 석사 재․휴학생이 참가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차년도 시제품 개발 기회가 제공된다.

김해시 북부동 콩심 콩나물국밥, 취약계층 삼계탕 30세트 기탁. 무더위 앞두고 저소득 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에 전달 예정. 2024년부터 지속적인 나눔 실천.

김해시는 배달라이더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시민들의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이동노동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김해중부경찰서와 경남배달라이더 사회적협동조합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이륜차 안전교육, 교통법규, 사고대처 요령 등을 다뤘다. 또한, 김해시는 이동노동자의 증가 추세에 따라 ‘이동노동자 쉼터’ 3곳을 운영 중이며, 하반기에 1곳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2025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2차)’을 통해 전기차 1,046대 보급에 178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민, 법인, 기관 등이며, 7월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전기승용차 최대 1,200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1,700만원 등 차종별로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며, 농업인, 소상공인, 다자녀 가구 등에 추가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시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확인서 제출이 필수다.

김해시는 외국인 주민 서포터즈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10개국 출신 1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시정 소식을 자국어로 알리고 외국인 주민들의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격려하고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내·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는 김해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26일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김해시 먹거리 미래'를 주제로 2025 김해시 먹거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제2기 김해 먹거리계획 수립에 앞서 민관 협치를 강화하고 민간의 전략 실행 기반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는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의견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시는 2024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영남권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노인복지기금 지원받아 '우리동네 연두밭' 프로그램 개강.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텃밭을 가꾸고 요리하며 세대 간 교류 활성화 기대.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7월부터 8월까지 삼방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삼방 여름 어울림 축제 & 별빛영화관』을 개최한다. 7월 5일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7월 11일, 7월 25일, 8월 8일에는 별빛영화관이 운영된다. 이 행사는 도시재생사업 완료 이후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