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관내 농업인 120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온열질환 예방 자율점검표 작성, 폭염 대비 안전수칙 전달, 온열질환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물, 그늘, 휴식 3대 수칙 준수 및 무더위 시간대 농작업 중단을 당부하며 안전한 농촌일터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 안전리더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해시는 7일부터 23일까지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심화반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8월 2일부터 9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참여 대상은 기존 39세에서 45세까지 확대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해시,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최우수’ 선정…환경부장관상 수상

김해시 주촌면 원지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이 1지구에 이어 2지구까지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 49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사를 정비하고 마을공동시설, 농업클러스터, 치유생태공원,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1지구는 하반기 공사 착수 예정이며, 2지구는 2026년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해시 신임 신대호 부시장, 여름철 재해 취약지역 현장 점검 나서

김해문화관광재단, '2025년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워크숍 개최... 읍·면 주민 주도 마을문화 사업으로 공동체 결속 및 지역 활성화 도모

김해시 회현동 주민자치회는 '안전하고 밝은 마을길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마을 안전 개선에 나섰다. 주민자치회는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두운 골목길 5곳을 선정, 태양광 조명 설치 및 노후 보안등 LED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고 늦은 밤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AI 기반 의료기기 및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해 'AI기술사업화TF팀'을 신설하고, 정부 지원 사업을 바탕으로 AI 기술 발굴 및 사업화 지원, 협력 기반 조성 등에 나선다. 이를 통해 김해시는 의료산업을 넘어 AI 기술을 5대 전략산업 전반으로 확장, AI 기반 산업 생태계 중심지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김해가야테마파크, 7~8월 매주 토요일 멀티미디어 불꽃쇼 개최. 개장 10주년 기념, 불꽃·음악·레이저쇼 향연. 마술 공연, 야간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 제공. 교통 혼잡 대비 주차장 확대 운영 및 실시간 교통정보 안내.

김해시는 복지 대상자의 위기 상황과 복합적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복지자원BOOK'을 발간했다. 2019년 첫 발간 이후 올해 7회째를 맞는 이 책에는 위기 상황별 지원 목록, 외부 연계 자원, 읍면동별 연락처 등이 수록되어 담당자들이 한 권으로 다양한 복지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김해시는 이 책자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관련 민간기관 등에 배포하고 온라인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2026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위해 25일까지 빈집 소유자 대상 수요·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2023년부터 2억 8,200만 원을 투입해 빈집 30동을 정비했으며, 2025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추가 모집의 어려움을 겪어 내년도 사업을 위한 사전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소유자 수요와 사업 인식도 파악을 위해 간소화된 설문으로 진행되며, 이·통장의 참여를 통해 회수율 제고를 목표로 한다. 빈집 철거비 지원 사업은 안전사고, 범죄 발생 우려, 경관 저해 빈집을 대상으로 하며,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해시는 민생경제 지원, 취약계층 보호 강화, 도시 인프라 구축 등에 중점을 둔 2조 5,190억원 규모의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사회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인프라 구축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이 포함되었으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24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