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통합사례관리사, 교육 영상 제작 참여… 신규 담당자 업무 적응 지원

김해시는 지난 16일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디지털 시대 우리 아이의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강좌에서는 뇌 발달과 디지털 환경의 영향을 설명하고 SNS, 게임 등 위험 요소로부터 아동·청소년을 지키기 위한 실천 전략을 제시했다. 김해시는 아동·청소년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예방 중심의 교육·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BNK경남은행의 기부로 조성된 주촌면 무지개공원 맨발산책로를 17일 시민에 개방했다. 맨발산책로는 5,000만원을 투입해 250m 길이의 마사토길과 세족장, 퍼걸러,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BNK경남은행은 인근 주촌선천지구 도시바람길숲 맨발산책로에도 2,000만원 상당의 세족장과 먼지털이기를 기부했다.

김해시 홍태용 시장은 17일 부곡동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에서 폭염안전 5대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은 1일 150톤 규모의 노후 소각시설을 300톤 규모의 최신 설비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64억 원이 투입되어 내년 6월 완공 예정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16일 국회와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김해 지역 공약 6건을 국정과제로 채택해 줄 것을 건의했다. 건의된 현안은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조기 착공, 친환경 김해트램 조기 착공 지원, 비음산 터널 연계 진례~밀양 고속도로 조기 착공, 창원법원 김해지원 설치, 김해 제1호 국가산단 유치 등이다. 홍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하여 국정과제 채택을 위해 노력하고, 특히 국가 스마트 물류 플랫폼 조성을 위한 특별법 통과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시민 11명 대상 시민옹호인 양성교육 실시. 발달장애인의 권익옹호 및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권리 보장 위한 활동가 양성. 교육 수료자 일부는 '따뜻한 동행, 행복 한걸음' 사업에 참여 예정.

김해추모의공원은 윤달 기간(7/25~8/22) 동안 개장유골 화장을 하루 10회에서 30회로 확대 운영한다. 예약은 e-하늘장사 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하며, 김해 지역 묘지는 6만원, 타 지역은 20만원의 이용료가 발생한다.

김해시는 경남형 통합돌봄 읍면동장 정책 설명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소개 부스를 운영하며 ICT 기반 방문간호키트 시연, 케어안심주택 사업 안내 등 김해형 통합돌봄의 우수성을 알렸다. 김해시는 사람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스포츠클럽, 문화PD 운영사업 공익 콘텐츠 제작 대상지 선정! VR 체험시설과 생활체육 프로그램 소개 영상 제작, 전국 방송 예정.

김해시는 물 절약을 위해 2001년 이후 신·증축 건축물 등에 의무화된 절수설비 설치를 적극 홍보한다. 관련 부서, 건축업계, 시민들에게 절수설비 설치의 중요성과 의무사항을 알리고 물 절약 실천을 촉진하기 위해 홍보 전단 배포, 캠페인, 온라인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해시청소년센터는 2025년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21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및 시민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제7차 청소년 기본계획의 방향성을 고려하여 센터의 활동 방향과 미래 설계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7만 1천여 건, 총 666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32억 원 증가한 규모로, 개별주택가격 상승과 신규 공동주택 공급, 건축물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위택스, 간편결제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