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 피겨팀 '팀 쥬얼스' 선수들이 2025 아시안 오픈 피겨 스케이팅 트로피 대회에서 은메달을 포함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김도경 선수는 Basic Novice Girls 부문에서 2위, 오지민 선수는 5위를 차지했으며, 차도이 선수는 Advanced Novice Girls 부문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김해시는 8일 세외수입 업무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세외수입 징수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외수입 부과·징수, 체납처분 절차 등 실무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김해시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면역증강제 지원, 냉방기 등 시설·장비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독려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8일 관내 양돈·한우농가를 방문해 폭염 피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요청에 따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활용한 면역증강제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여 진례면 4개 지구(상곤법, 하곤법, 신월1, 상동 대감1) 506필지(19만900㎡)에 대한 토지경계를 501필지(19만446.9㎡)로 새롭게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정리했다. 이를 통해 건축물 저촉 해소, 맹지 해소, 토지 정형화 등을 통해 토지 이용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FC는 내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전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 최영일을 테크니컬디렉터(TD)로 선임했다. 최영일 TD는 구단 운영 전반에 걸쳐 활약하며 김해FC의 프로리그 진출을 이끌 예정이다. 김해시는 구단의 체질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최 TD는 선수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축구 발전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해시는 9월 20일부터 1박 2일간 김해한옥체험관에서 '제6기 나는 김해솔로-설렘라이트:ON' 행사를 개최한다. 32~42세 미혼남녀 24명을 대상으로 김해 주요 명소에서 피크닉, 쿠킹클래스 등 다채로운 데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페어링 북 매칭, 소통 전문가 특강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가되었다. 참가자들은 행사 후에도 '데이트 신청권'을 통해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수 있다. 신청은 9월 10일까지 김해문화관광재단 노동조합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김해시, ㈜네패스이앤씨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에 3,000만원 후원 및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뚝딱뚝딱 희망 프로젝트' 통해 내외동, 칠산서부동 어르신 3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단열, 방수 작업 실시.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8월 18일과 20일, 부울경 지역 공예가 및 예비 창업자 30명을 대상으로 공예 비즈니스 전략 무료 특강을 진행한다. ZEST 3D 박영준 대표가 제품별 타깃 설정, 가격 책정, 브랜딩 전략, 온·오프라인 판매 방식 등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특강 후 센터의 공유 장비 및 작업 공간 견학도 예정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12일까지 네이버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서 3년 연속 ‘나’등급(우수) 달성. 경기침체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혁신과 책임 경영을 통해 경남 최고 등급을 기록. 리더십, 전략 및 혁신 추진, 재무관리 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 내년 최우수 등급 달성 목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개관 16주년 기념 특별전 ‘분청愛 – 김해 분청으로 빚은 인생 2막’ 개최. 광복 80주년 맞아 시니어 40명 참여, 분청도자기에 그림과 글 표현.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대사가 이임 전 김해시를 방문하여 홍태용 시장과 김해-인도 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양측은 자매·우호도시 관계 활성화, 김해인도문화교류관 건립, 인도 유학생 유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습니다. 아밋 쿠마르 대사는 김해와 인도의 특별한 인연을 강조하며, 본국으로 돌아가서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는 진영읍과 진례면 농촌 지역에 '행복농촌 서비스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주민 동아리 강사를 양성하고, 이·미용, 영양차, 놀이교육,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촌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