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지역 외국인·이주민 대상 추석맞이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우리 같이 밥 먹을래요? -추석편> 진행. 7일~28일 매주 일요일, 추석 음식 만들기 및 체험 기회 제공. 참가 신청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통해 접수.

김해시 장유신문지구에 위치한 신문초등학교가 9월 1일 개교했습니다. 현재 345명의 학생이 19개 학급에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김해시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학교, 시공사, 교육청과 협력하여 통학로 정비, 육교 설치 계획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김해시 화포천습지 과학관, 전국 공공 생태환경 교육시설 최초로 '패시브건축물 인증' 획득. 10월 개관 예정인 과학관은 열회수형 환기 시스템, 고성능 단열재, 태양광 설비 등 친환경 기술 적용으로 에너지 절감 및 쾌적한 환경 제공. 이는 김해시의 생태보전과 에너지 전환 선도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9월부터 11월까지 불암동에서 '아웃도어 빌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낙동강 둘레길, 김해카누경기장 등에서 아로마 싱잉볼 요가, 패들보드 체험, 펫트래킹 등 7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김해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9월 3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과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토더기'는 금관가야 유물인 오리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김해시는 '토더기'를 활용한 관광자원 및 문화콘텐츠 개발 및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10월 30일까지 김해공항 국내선 도착장에 팝업존을 운영하여 김해분청도자기축제 등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한다. 팝업존에는 축제 홍보 포토월과 지역 마스코트 토더기 등신대가 설치되어 김해의 매력을 알린다. 시는 이를 통해 축제와 관광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김해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17회 경남 찻사발 전국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 전국의 도예작가와 만 18세 이상 일반인, 학생이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며, 총 14개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번 공모전은 김해의 도자와 차 문화를 알리고 전국 도예가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제17회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9월 1일과 2일, '탈 플라스틱, 우리 모두의 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청, 전통시장 등에서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SNS 이벤트를 통해 장바구니 사용 인증샷을 올린 시민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기 운영, 폐자원 교환사업 등 자원순환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해시, 찬새내골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MOU 체결... 마을 특산물 '진영단감' 활용 상품 개발 및 일자리 창출 도모

김해시는 경남도와 합동으로 27일과 28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관리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대청동, 대동면 일대 임야를 중심으로 토지 형질변경, 죽목 벌채 등 불법 개발행위 여부를 집중 점검했으며, 경미한 위반사항은 계도하고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인 위반행위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도시농업 저변 확대를 위한 '2025년 도시농업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 시민 60명을 대상으로 식물 기초 지식, 식재·관리 기술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으며, 센터는 도시농업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도농 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유재산 관리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5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강사를 초빙하여 공유재산 실무와 공제업무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본청, 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담당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해시는 지난해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특별교부세 2,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