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봉황동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봉황동 달빛 파티' 개최. 2019년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골목 축제가 김해DMO 주관으로 6년 만에 부활. 빈티지 마켓, 책bar, 방탈출 게임, 수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봉황대길 상점들도 참여하여 골목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조성.

김해시,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아보하 in 김해’ 3차 참가자 모집. 경남 외 거주 만 19세 이상 국민 대상, 17일부터 23일까지 신청 가능.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유여행, 숙박비·체험비·여행보험 지원. 참가자는 김해 관광콘텐츠 SNS 업로드 필수. 2~5팀 선정 예정, SNS 활동 활발한 사람 및 청년 우대.

김해시는 17일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하여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최중증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개선, 발달장애인 가족 지원 강화, 베리어프리 지도 제작 등을 제안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인제대와 함께 '2025 청년정책 라운드 테이블'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들은 사회 진입 지연, 정서적 불안, 일자리 미스매치 등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시는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시는 9월 19일과 20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2025 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초·중·고교, 대학,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이번 박람회는 57개 체험 부스, 강연, 토크콘서트, 학생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로 진학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2025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관내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 10개사의 참가를 지원,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판로 개척을 뒷받침했다. 참가 기업들은 수출 상담 94건, 상담액 약 336만 불, 계약 기대 90건(약 157만 불)의 성과를 달성했으며, MOU 7건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해외 시장 진출 전략 구체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슐런클럽 ‘챔피언’, 제1회 김해시장배 어울림 슐런대회 개인전 및 단체전 석권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찾아가는 학습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줌바댄스 프로그램 '함께춤바'를 개강했다.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사회 통합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복지재단,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AED 교육 실시…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

김해시는 몽골 울란바토르를 방문하여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과 의료기기 산업 교류 활동을 진행합니다. 경남도 대표단과 함께 수출상담회 참가, 울란바토르 시장 면담, MG병원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기업 진출과 도시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해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인생산품 홍보전’을 개최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 및 배려 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문화예술형 프로그램, 특강, 홍보부스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 지원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해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3개 사업 선정. '오감으로 즐기는 가야 생생 여행', '수로의 시간을 걷는 밤' 등 가야 문화 중심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예정. 국·도비 포함 총 6억 7,700만원 투입,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문화 브랜드 가치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