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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23일 임호초등학교 인근에서 김해중부경찰서와 민간단체 회원 50여 명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운전자와 어린이가 지켜야 할 교통수칙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홍태용 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약속했다.

김해 ㈜타누스, 진흥원 지원으로 고관절 의료기기 ‘퀀폼 힙서포트’ 건강보험 비급여 코드 획득. 세계 최초 발포성형 신소재 기술 적용, 노인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 예방과 관리에 효과적.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 기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의료기기 산업에 접목하여 지역을 AI 의료기기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진흥원은 AI 기술 이해 및 경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의생명 기업들을 위해 AI 의료기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체계 구축을 기획하고, 현장 적용 인프라 구축 및 지원, 국제 협력 강화 등을 통해 기업들의 AI 의료기기 개발 및 실제 병원 현장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진흥원)은 국가연구개발장비 가동률이 2024년 대비 10% 상승한 60%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장비별 전담 인력 배치 및 기업 대상 직접 지원 방식 운영을 통해 장비 활용도를 높였으며, 자동원자힘현미경(AFM) 등 고가 장비 도입으로 중소기업 접근성을 강화했다. 진흥원은 사용료 할인, 컨설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업의 정밀 시험·분석 수요에 대응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FITI시험연구원 등과 협력하여 ‘김해형 전주기 의료기기 개발 플랫폼’을 구축, 지역 기업의 제품화 및 시장 출시 기간 단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해시, 시민 참여형 헬스케어 실증도시로 도약! 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과 김해시는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실증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료 서비스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5개 기업과 지역 의료기관 협력으로 실증사업 진행, 시민 건강 증진과 기업 성장 동시 도모.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롯데호텔앤리조트와 롯데가든파크에서 제6회 김해의생명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의생명·의료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기업, 병원, 학계, 시민이 참여하는 종합 행사로, 수출·투자 상담회, 의료 전문가 매칭캠프, 의료박람회, 과학상상그리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유 롯데호텔과 어방 인제대학교에서 행사를 분산 개최하여 김해 전역을 아우르는 축제로 만들고,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학술대회도 함께 열려 전문성을 강화한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조사모주거개선봉사단은 22일 칠산서부동 주거취약가구를 방문하여 청소, 집수리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세대의 노후 전등, 벽지, 장판 교체 및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정리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김해시 회현동 주민자치회는 5일부터 19일까지 마을 역사 홍보 및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성동고분군, 해반천 등을 중심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에게 펫티켓 수칙을 홍보하고, 회현동의 역사와 문화재를 소개하며 애향심을 고취했다. 향후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경상남도, 김해자율방재단과 함께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김해시 내외동 자전거도로 일원에서 ‘자전거도로 안전시설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노후·훼손된 시설물을 점검하고 즉시 보수 가능한 부분은 현장 조치했으며,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10월 중 보강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 1회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자전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김해시, '2025 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8,500여 명 참여,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강연으로 지역 교육의 미래 조명.

김해시는 예산 투명성 강화를 위해 9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14명을 공개 모집한다. 김해시 거주자 또는 김해시 소재 사업체 대표(임직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위원은 2년간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김해시는 9월 20일 '2025 김해 청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청년의 날을 기념하고 청년 중심 도시 비전을 선포했다. 다양한 공연, 부스 프로그램, 명사 특강 등으로 풍성한 축제를 만들었으며,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