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경남도와 합동으로 산불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점검은 산불 대응 인력 및 장비 준비, 예방 홍보, 화목보일러 사용 시설 관리, 입산 통제 구역 폐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해시 내외동 드림디포 내외동점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 가구 아동 20명에게 45만원 상당의 학용품 꾸러미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드림디포 내외동점의 꾸준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이들의 설레는 학교생활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김해시 지속가능농촌발전위원회가 2026년 정례회의를 열고 농촌지역개발사업 발전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주민 주도 사업 추진을 지원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왔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독립 운영을 알리고 신임 위원장단 취임과 함께 농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김해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 격상에 따라 신어산 등 주요 산림 거점 4개소에서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홍태용 시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여해 소각행위 및 부주의 근절을 위한 실천 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김해서부문화센터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 4개 작품을 선정, 국비 1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지역 주민에게 선보이며, 지역 예술단체 참여를 통해 지역 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다.

김해시 칠산서부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설을 맞아 100여 명의 주민과 함께 EM 흙공 던지기 행사와 대청소를 실시했다. 해반천 수질 정화와 함께 서김해IC 일원 환경 정화, 불법 광고물 정비, 산불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해지역자활센터가 설을 맞아 자활생산품과 김해 특산품을 선보이는 특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하고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선물세트와 지역 특산품이 전시·판매되었다.

김해시서부보건소가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되어, 김해시 전역에서 표준화된 고품질 응급의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서부보건소는 야간 및 찾아가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해시 홍태용 시장과 신대호 부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과 지역 사회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우체국, 소방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근무자들을 격려 방문하고 감사와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해시가 네 번째 이동노동자 쉼터인 '어방 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총 6,500만원을 투입해 조성된 어방 쉼터는 냉난방 시설, 안마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김해시는 이번 어방 쉼터 개소로 도내 최다인 총 4개소의 이동노동자 쉼터 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 진영 지역에도 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거 체전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축전을 '문화체전'으로 완성하고, 관광 연계 강화 및 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빈틈없는 운영 준비와 경기장 점검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해시가 '1회용품 없는 청사'를 선포하고 자원순환 실천 조직 'The Re-Crew'를 발대하며 공직사회부터 1회용품 감축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섰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기존의 자원순환 정책과 더불어 현대화된 자원순환 시설 확충 및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설 설치를 통해 자원순환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