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이 김해율하도서관과 협력하여 어르신을 위한 '독서토론' 및 'AI 독서창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챗GPT를 활용한 디지털 동화책 제작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협력은 지역사회 내 지속 가능한 문화복지 모델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제2회 '너나들이 동행 연극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극제는 지역 연극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형 축제로, 지난해보다 늘어난 5개 팀 85명의 시민 배우들이 5편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모든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이 '금릉 금빛 시선' 특별전과 연계하여 오는 5일, 100년 전 김해 사진 소장자인 정인성 영남대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야쓰이 세이이쓰의 사진으로 떠나는 100년 전 김해 여행'을 주제로, 일본인 고적조사원의 시선으로 담긴 김해의 풍경과 당시 김해인의 일상을 조명한다. 박물관은 특강 외에도 포토존, 엽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한다.

김해FC가 K3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하고, 오는 8일 양평FC와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우승 기념 폐막전을 개최한다. 이번 경기에서는 선수 격려 이벤트와 함께 자동차, 건강검진권 등 총 3,60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 행사가 열린다. 김해FC는 2026년 K리그2 진출을 목표로 프로구단 전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해시 장유3동이 지난 1일 모산공원에서 제1회 '펀펀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운동회, 체험부스, 가족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

김해시 장유1동 주민자치회가 최근 1년간 인구가 1만 명 이상 급증한 지역의 화합을 위해 제3회 수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노래자랑, 작품발표회,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 주민과 새로운 주민 간의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1~2일 김해시 부원동 뒷고기거리에서 '제2회 김해Doit 뒷고기거리 축제'가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부원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먹거리인 뒷고기를 주제로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문화공연, 경연대회, 뒷고기 할인 판매 및 무료 시식회 등으로 구성됐다.

김해시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지난 1일 대성동고분군에서 '작은음악회&프리마켓'을 개최하며 5월부터 진행된 월간 순회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뮤지컬, 클래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가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2025 소상공인·사회적경제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 41곳이 참여해 판매·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유공자 표창,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

김해~밀양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총사업비 1조 4,965억 원, 총연장 19.8km 규모로 2035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완공 시 부산·경남 내륙권의 통행시간 단축과 물류 흐름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공인시험기관 인정범위 확대를 승인받아, 기존 미생물 정성시험에 더해 의료기기 미생물 정량시험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EO 멸균 밸리데이션 시험·평가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품질관리와 제품 안전성 확보를 지원하며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해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해 운영한 자조모임 '마음이음 2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돌봄 경험 공유와 정보 교류를 통해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했으며, 시는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