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민이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자동차)' 제도를 시행한다. 친환경차를 제외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소유자 1,332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자는 주행거리 감축률 또는 감축량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047대 참여 차량 중 618대가 주행거리를 감축해 4,432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었으며, 이는 온실가스 217톤 감축 효과와 같다.

김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화, 드라이플라워 등 친환경 헌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3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했다. 시는 현장 캠페인과 더불어 경전철 역사, SNS, 숏폼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플라스틱 조화의 유해성과 친환경 헌화의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김해시는 2022년부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공원묘원 조화 헌화율을 0.1%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해시는 설 연휴를 맞아 김해여객터미널에서 대중교통 이용 안전 캠페인을 개최하고, 승하차 안전, 안전띠 착용, 보행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당부했다.

김해 가야테마파크와 클레이아크김해 미술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동시 선정되었다. 가야테마파크는 가야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한 프로그램과 해외 관광객 유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클레이아크김해 미술관은 건축도자 전문 미술관으로서의 독창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선정을 통해 두 곳은 향후 2년간 문체부의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김해FC가 22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개최하고 K리그2 도전을 공식화한다. 새 선수단과 유니폼 공개, 사회공헌 활동 계획 발표와 함께 팬 참여 행사도 진행된다. 28일 안산그리너스와의 홈 개막전도 예정되어 있다.

김해시는 설 연휴를 맞아 김해여객터미널 일원에서 대중교통 이용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귀성·귀경객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캠페인에서는 승·하차 안전, 안전띠 착용, 보행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고 졸음운전, 과속,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홍보한다.

김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 130여 명의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며, 생화 및 드라이플라워 등 친환경 헌화를 유도한다. 시는 경전철 역사,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지속적인 캠페인으로 조화 헌화율을 0.1%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천강 일대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공직 사회의 청렴 의식 강화를 목표로 하며,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해시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통해 멧돼지, 고라니 등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지원한다. 농작물 피해는 농가당 최대 500만원, 인명 피해는 치료비 또는 위로금 등으로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하며,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인명 피해 7일)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피해 예방 시설 미설치 시 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다.

김해시와 김해동부소방서가 산불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고,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및 초기 대응, 합동 지휘본부 운영, 급수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산불 예방 캠페인 병행을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제로 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해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산불 조기 발견 및 진화를 위해 인력, 장비, 시스템을 총동원하고, 성묘객 밀집 지역에는 감시원을 집중 배치하여 불법 소각 행위를 단속한다. 산불 발생 시 엄중한 처벌을 예고하며 시민들의 산불 예방 동참을 당부했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문화 체험 및 휴식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 당일(17일)만 휴관하며, 무료 입장 가능하다. 상설전시실에서는 전통과 현대 목재문화를, 기획전시실에서는 체험형 전시 '모두를 위한 목재친화놀이터 감減탄炭놀이'를 선보인다. 또한, 15일과 16일에는 '복 담아 저금통 만들기' 특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영유아를 위한 '목재체험놀이터'도 상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