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제3회 내가 Green 김해 청소년 환경백일장을 개최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주제로 운문 또는 산문 작품을 공모하며, 5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후 6월 5일 환경의 날에 수상작을 발표한다.

김해시 화포천습지 봉하뜰에 정착한 황새 부부가 부화한 유조 3마리가 건강하게 성장 중이며, 시는 유조들이 9월까지 무사히 성장하면 자연 방사해 자생 개체군 형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제19회 김해시장배 전국 바둑대회가 27일 장유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다. 전국 500여 명의 바둑 애호가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7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다양한 연령과 실력의 참가자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어린이 바둑 입문자를 위한 이벤트, 유명 프로기사와의 기념 대국 및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경남 김해시는 21일 공용차량 지킴이와 운전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용차량 운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 및 직원들의 안전운전 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강사를 초빙하여 최신 교통 법규, 사례, 안전운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김해시 4대 전략산업(미래자동차, 지능형로봇, 디지털물류, 스마트센서) 육성과 신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산업 신사업 연구회'를 운영한다. 산·학·연·관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연구회는 지역 여건 분석, 전략산업 동향 조사를 통해 기반 조성, 기술 확충, 기업 역량 강화, 전문인력 양성 등 신규 사업을 제안하고 기획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 전략을 논의한다.

김해시 장유3동 건강위원회는 청소년 불법 마약류 예방 캠페인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약물 사용 문화 확산을 도모하며, 구강건강리더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 건강 증진 사업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김해시는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읍·면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검진’을 확대 실시한다. 작년보다 검진 횟수를 늘리고, 권역별 검진 장소를 운영하여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김해시 소재 50인 미만 사업장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비사무직은 전원, 사무직은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다. 기본 검진 항목은 무료이며, 추가 항목은 본인 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김해시는 의생명·의료기기 분야 창업 활성화와 기업 성장을 위해 '2025년 김해강소특구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사업'과 '2025년 김해강소특구 이노테크 기업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비 및 초기 창업자의 조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창업지원사업은 23일까지, 유망 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기업육성사업은 5월 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김해강소특구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기업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며, 세부사업별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김해시는 2025 그린나래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 48명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플로깅, 제과제빵 자원봉사,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2025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을 대비하여 숙박업소 위생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관광객 맞이 자세, 청결 관리,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교육하며 숙박업 종사자들의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도모했다.

김해시는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김해종합운동장 서측광장에서 '2025 김해독서대전'을 개최한다. '럭키 Booky, 김해'를 주제로 강연, 공연, 전시, 북페어, 체험 등 6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김금희, 장동선, 이병률, 이슬아 등 국내 대표 작가들이 참여한다. 야외무대에서는 아동극, 매직쇼, OST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지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된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이규상 경영개발본부장이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본부장은 도의원 시절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조례 제·개정에 힘썼으며, 공사 부임 후에는 발달장애인 직업훈련 및 일자리 확대,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