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올 연말까지 불법 옥외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내외동과 북부동 지역의 약 6,600건의 불법 옥외광고물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절차 간소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사업은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내외동과 북부동을 시작으로 김해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김해시 장유출장소는 23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과 시설 견학 및 간담회를 개최, 민간기업과 지역단체 간 교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장유출장소는 지역 공동체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날 행사에는 장유2동 자원봉사회, 자율방범대, 장유3동 체육회, 자원봉사캠프 회원 30여 명이 참석하여 롯데호텔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우수한 시설과 운영 시스템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지역 행사와 연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김차영 장유출장소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2025 불암동 도시재생 '마을잇슈' 서포터즈 모집…지역 청년들에게 도시재생 참여 기회 제공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굿볼메소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김해시 최초로 도입된 이 웰니스 프로그램은 특수 제작된 굿볼을 활용한 운동법을 통해 통증 완화, 체형 교정,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재단 산하 5개 문화시설에서 총 75명의 직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해시 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위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자살 예방 전문 지식 함양 및 위기 상황 대처 능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5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 방문 및 위험 징후 발견 시 전문기관 연계 등 생명지킴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해시서부보건소,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높은 예방접종률과 적극적인 접종 안내로 지역사회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

홍태용 김해시장,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저출생·고령화·청년인구 유출 등 인구구조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 촉구 및 김해시 차원의 '인구위기대응 추진단' 출범, '2040 김해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등 적극적인 대응 강조.

김해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7개 농가에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시는 신청 농가의 현장 확인을 거쳐 경작 여부, 피해 예방 노력 등을 고려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농가는 설치비용의 60%를 지원받으며, 6월 13일까지 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보조금 지원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김해시 새마을운동 김해시지회는 제15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4월 22일 김해시 삼정동 복음공원에서 기념식과 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회원,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재료연구원의 연구진을 김해기업 현장애로 지원단 기술애로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소를 지원한다. 이는 기관 간 협약의 후속 조치로, 경기 침체 속 기술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밀착형 기술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2025 메타버스 엑스포(MVEX 2025)'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3년 이내 경남 소재 창업자 최대 2개사를 선정하여 조립부스 등을 지원하며, 기업의 수출 및 투자 유치와 신산업 트렌드 파악 기회를 제공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시민스포츠센터 소속 '팀 쥬얼스' 선수들이 제6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별선수권 대회에서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국가대표 상비군인 차도이 선수는 김해 지역 피겨 국가대표 탄생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재단의 꾸준한 훈련 지원과 전국 규모 대회 유치를 통한 실전 경험 제공, 코치진의 노력이 메달 획득의 배경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