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절세 방안 및 권리 구제 절차 등을 안내했습니다. 이 제도는 경제적 부담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9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입니다. 매주 금요일 김해시청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세무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김해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개최를 앞두고 김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홍태용 시장과 문화관광해설사가 함께하는 김해 여행하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해설사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3월 개학 이후 6주 연속 증가하던 학령기 인플루엔자 유행이 주춤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주의가 필요하다. 김해시보건소는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을 당부하며,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 진료를 받고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학교 내 위생 교육과 예방 조치 강화를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해시, 조만강 생태체육공원에 3만㎡ 규모 청보리밭 조성, 각국 전통 의상 허수아비와 다양한 포토존으로 5월 하순까지 운영. 시민 참여 허수아비 제작, 7~8월에는 연꽃밭 감상 가능. 내년에는 참여형 축제로 확대 예정.

김해시는 제5기 나는 김해솔로-로맨틱썸머링 편 참가자 40명(남녀 각 20명)을 모집한다. 5기는 27~35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6월 21~22일 1박 2일간 진행되며, 여름 숲속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김해문화관광재단 노동조합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김해시에서 개최된 '2025 김해독서대전'에 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즐겼다. '럭키 Booky, 김해'라는 주제로 강연, 공연, 전시, 북페어, 체험 등 6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독서공동체와 문화예술단체들이 참여하여 시민 참여형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김해시치매안심센터는 26일 연지공원에서 치매환자, 가족,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걷기, 치매 예방 체조, 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해시는 26일 수릉원에서 시민 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시민연등축제’를 개최했다. 봉축음악회, 봉축법요식, 연등 행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연등회 유네스코 등재 5주년을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평화와 안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5 가야문화축제, 22만 명 방문객 운집...외부 방문객 70% 증가

김해시 활천동 주민 8명,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부산공모전서 수상 쾌거! 활천동 교양강좌팀, 문인화, 한국화, 서예 부문에서 우수상, 특선, 입선 수상. 김해시, 주민 재능 계발 위한 다양한 교양강좌 지원 약속.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세아창원특수강 창립 59주년을 맞아 한부모가족 40세대에 견과류 세트를 전달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발달장애인 고용 기업인 브라보비버를 통해 견과류를 구입, 장애인 일자리 지원에도 기여했다.

김해시는 25일 김해학생체육관과 연지공원에서 제24회 장애아동의 날 및 2025년 장애인권문화축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차별 없는 사회,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 예술인들의 공연, 특수교육 대상자 폭력 및 성폭력 예방 인형극, 훨체어 장애인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는 장애아동 돌봄 지원 강화 및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행복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