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한림면행정복지센터가 화목보일러 사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화목보일러 안전 점검 및 주민 안전 의식 고취에 힘썼다.

김해시가 지역 제조업의 안정적 성장과 기업의 장기 정착을 위해 '능동적인 투자유치 및 기업 장기정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 제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 유출 최소화와 신규 투자 유치 가속화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입지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부지 DB 구축, 민·관 공동협력 네트워크 강화, 투자 인센티브 확대,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기업 애로 원스톱 처리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투자매력 도시 김해'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김해시는 12월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2025 제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하여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제야음악회, 타종식, 소망지 작성, 느린 우체통,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새해 희망을 기원했다.

김해시 부원동행정복지센터는 MG부원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의 기부와 새마을금고 자체 사업비로 조성되었으며,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2025년 ESG 경영성과 공유 발표회'를 개최하고, 대통령 표창 포함 9개 부문 대외 수상, 시민 참여형 'ESG 경영위원회' 구성, MZ세대 및 시민 아이디어 기반 혁신 사례 등을 발표하며 지방공기업 ESG 경영의 귀감이 될 성과를 공유했다.

김해시 진례면 고향생각주부모임이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음식부스 운영 수익금 300만원 상당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 단체는 여성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해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2025년 한 해 동안 재난 복구 지원, 합동훈련 참여, 안전 위험지역 예찰, 안전문화 캠페인, 민방위시설 점검 등 다양한 민방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우수받이 정비 등 주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으며, 현장 중심의 예찰과 시설 점검으로 재난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안전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해시가 고용노동부 양산지청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구직단념청년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지난해 사업에서 95.8%의 높은 이수율과 '우수' 등급을 달성한 김해시는 올해 지원 인원을 130명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해시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예방 행정 강화와 자율적 내부통제 위원회 운영, 우수부서 평가 등을 통해 행정 오류 및 비리 사전 방지와 투명성·효율성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이은 성과로, 청렴 행정 전반의 제도 운영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지역 콘텐츠 기업 ㈜공감오래콘텐츠의 투자 유치 성공 및 팁스(TIPS) 프로그램 선정 소식을 알렸다. ㈜공감오래콘텐츠는 게임 전문 AI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스마트스터디벤처스로부터 3억 원을 투자받고 향후 2년간 5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이는 진흥원의 'Station-G IR 데모데이' 대상 수상과 문화콘텐츠 펀드 연계 지원을 통해 성사되었다.

김해시가 2025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정부 공모에 관내 중소기업 63곳을 선정시키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생산성, 품질 향상 및 원가 절감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AI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 선정으로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가 도비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자동차부품 기업지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0년부터 총 20개사를 지원하여 기업당 평균 매출액 3억 5,000만원 증가, 고용 3명 증가, 특허출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 및 사업화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내년에도 사업을 연속 추진하고 미래자동차 기술혁신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