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날마다대박나는집 김해점'을 착한가게 212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날마다대박나는집 김해점은 김해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착한가게 후원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여름철 호우 대비를 위해 주요 침수 구역에 빗물받이 위치 스티커를 부착하고, 전국 최초로 공용 수방자재함을 설치한다. 빗물받이 위치 스티커는 도로 침수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이물질 제거를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수방자재함은 시민 누구나 빗물받이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우수기동반을 운영하여 호우특보 발효 전 빗물받이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

김해시는 22~23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주최, 경남연구원 주관 '2025년 지역문화관광포럼' 현장답사로 전국 문화관광 전문가 50여 명에게 김해의 역사문화자원(대성동고분군,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김해한옥체험관 등)을 소개하고 다도 체험, 전통 공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5월 22일 한순이네 한식뷔페에 '착한가게' 21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한순이네 한식뷔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20여 가지 반찬을 무한으로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류재현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으며, 임주택 대표이사는 후원금을 서부권역 장애인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김해시는 내년 3월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지역 문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장유다누림센터에서 김영원 조각가의 조각 10점, 회화 12점 등 총 22점의 작품을 무료로 전시한다.

김해시, '희망 2025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서 최우수 시 선정! 2024년 나눔 캠페인 기간 6억 4800만 원 모금, 사랑의 온도탑 104.5도 달성에 기여. 김해시 복지정책과 임현정 주무관, 한국지역난방공사 김해사업소 등 개인 및 단체도 수상 영예.

김해시는 농림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2022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증가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업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결혼이민자 초청 방식을 통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사업설명회 개최, 전담 직원 채용 등을 통해 제도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3년 연속 계절근로 운영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해시,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준비 막바지 점검… 9개 종목 개최, 선수 지원 만전

김해시, 3천여 명 참여한 제13회 토더기 안전페스티벌 성료리. 어린이 대상 교통, 재난, 생활 안전 체험 및 문화 체험 제공.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탁구 동아리, 제26회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탁구대회 남자 2부 단체전 우승, 여자 2부 단체전 3위 쾌거!

김해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명 대상 '글로컬 도자기 문화체험' 행사 개최. 2025년 노인역량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지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세계에 알리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도자기 명장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짐. 김해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

김해시복지재단은 20일 동상동다어울림센터에서 '김해시 거주 외국인 생애주기별 지원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30차 김해복지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김해시 거주 외국인 주민 지원방안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김혜정 선임연구위원이 '김해지역 외국인주민 현황 및 대응 방안'을 발표했고, 이어진 토론에서는 외국인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와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