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태용 김해시장은 일본 아리타의 백파선 갤러리 쿠보타 히토시 관장을 만나 김해 분청도자기 축제와 아리타 도자기 축제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아리타는 조선 도공 이삼평과 백파선에 의해 일본 최초의 백자 생산지가 된 곳으로, 백파선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다. 쿠보타 관장은 백파선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김해와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고자 한다.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4월 18일부터 10월 26일까지 특별기획전 <유리: 빛과 불의 연금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가야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리공예 목걸이를 시작으로, 유리예술의 전통과 진화, 현대미술로의 확장을 탐구한다. 국내외 유리 거장 21명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되며, 유리공예 체험 워크숍, 시민 참여 행사 등도 함께 진행된다.

김해시청소년센터는 12일부터 13일까지 화포천생태공원, 신어산, 달빛야영장 일대에서 ‘2025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탐험활동’을 운영, 청소년과 가족 30명이 생태탐사, 야영, 조리활동 등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생태 감수성 함양, 리더십과 협업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해시 장유도서관, 느티나무재단 '컬렉션 버스킹' 공모사업 선정! 전국 단 2곳 선정, 500만원 지원받아 도시재생, 환경, 다문화 등 지역 이슈 담은 도서 전시 및 강연,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 개최 예정

김해시는 ‘2025 경남 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 가족 중심의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가족봉사단 ‘우리가(家)’와 함께 환경 감수성 향상 및 가족 단위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해시는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해 제6기 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50명의 아동참여단은 12월까지 아동 놀 권리 증진을 위한 모니터링, 정책 제안,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해시는 2025 가야문화축제와 제16회 식품박람회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와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 및 '장기기증·헌혈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헌혈과 장기기증 참여를 장려했다.

김해시는 지난 10일 미래차 산업 전환을 준비하는 자동차 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플랫폼 구축’ 기술세미나와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열관리 분야 최신 기술과 기업지원 정책 공유, 지역 기업 간 네트워킹 촉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지역 자동차 및 열관리 부품기업 지원 사업 설명도 진행됐다.

김해시는 경남도 및 10개 시군과 함께 대만 타이베이에서 해외 관광 마케팅을 진행했다. B2B 행사에서는 현지 여행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B2C 행사에서는 MZ세대를 겨냥한 이벤트를 통해 김해 관광 홍보에 힘썼다. 김해시는 김해문화관광재단,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협력하여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을 제안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 중장년층 대상 근력 강화 프로그램 '근력 리빌딩' 운영 시작. 6개월간 10명 참여자 대상 전문 트레이너 지도. 참여자는 신체 및 정신적 건강 증진 기대, 복지관은 중장년층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위한 프로그램 지속 제공 예정.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는 가야문화축제에서 중장년층 대상 이동 취업상담부스를 운영했다.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김해 수릉원에서 열린 축제 현장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중장년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찾아가는 이동 취업상담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맞춤형 취업상담 문의는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대표 어린이 클래식 프로그램 ‘우아한 클래식’의 2025년 첫 공연으로 코믹 음악극 ‘브레멘 음악대’ 5월 31일 개최. '어린이 예술극장' 시리즈로 다양한 예술 장르 경험 제공. 8월 '마법사의 제자', 11월 '어린 소나무 솔이의 꿈' 공연 예정.